회사에서 라디오를 몰래 듣는데요. 다른분글은 몰래 들으시나여? 아니면 대놓고 들으시나요. 저는 몰래 듣는게 힘들어서 차에서만 듣기도하거든요. 눈치보면서 듣는게 라디오 사연도 무슨소리인지 들리지도 않고 긴장이 되더라구요. 라디오 듣는 선생님들은 몰래 들으시나요. 대놓고 들으시나요?
회사 어느 장소에서 듣는지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사무실 같은 경우 아무래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제공 해주기 때문에 눈치 보지 않고 라디오나 음악을 듣기도 합니다. 하지만 생산 현장 같은 경우 안전 사고를 대비해서 무선이어폰으로 음악이나 라디오 듣는 것을 제한 합니다. 특히 지게차가 이동할 때 라디오 듣는 것에 집중을 하다가 부딪힘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이어폰 끼는 것을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듣는데 라디오를 다 같이 들을 순 없죠? 아무래도 업무를 보는데 라디오 소리가 들리면 업무에 지장이 있잖아요? 그런 걸 생각하면 라디오를 오픈돼서 듣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만약에 듣고 싶으시다고 하면 혼자서 몰래 듣는 게 맞는 행동이라고 생각돼요. 그러니까 라디오는 들으실 거면 혼자서 이어폰을 끼고 들으시던가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회사에서 라디오를 듣는 것은 개인의 업무 환경과 분위기에 따라 다를 수 있는 부분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몰래 듣거나 대놓고 함께 듣는 경우도 있습니다. 몰래 듣는다는 것은 그만큼 눈치를 보거나 업무에 방해가 될까 걱정하기 때문이겠죠. 가능한 경우라면, 이어폰을 사용해서 듣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러면 긴장감도 줄일 수 있고, 사연도 더 잘 들을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회사 동료들과 상의해서 적절한 음량으로 공용 공간에서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업무 환경이 허락한다면, 작성자님도 편안하게 라디오를 즐기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