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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있는황로165

매너있는황로165

아무리 친한사람이라도 연락하면 읽씹당하나요

사람들마다다르지만요 사람들이 친하든 안친하든 읽씹을 하나요? 사람들이 친하면 읽씹을 잘안하자나요 사람마다다르지만요 친해도 읽씹을 많이 하는편인가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듯한거위174

    반듯한거위174

    친분이 있거나 서로 간간히 연락을 하고 살아간다면 문자를 소홀히 대하지는 않겠지요! 문자를 확인하지 않는다는건 관계를 더이상 않겠다는 뜻이 아닐런지요^

  • 넵~~아무리 친하게 지내고 있는 사람이라도 연락하면 읽씹~?? 읽씹 당할수있어요 각자 생각하는 면이 같을수는 없어요~~읽씹 습관이 되어있는 사람들은 상대방을 생각지 않아요~~

  • 친한사람이라도 그 친한사람의 성향에 따라서도 달라지는듯해요. 연락 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 전화를 더 좋아하기도 하구요. 상황에 따라 다르기도 한듯합니다!

  • 절친이든 절친이 아니든 문자나 SNS를 읽씹하는건 그 사람의 습관입니다.

    그것에 너무 민감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아 그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세요.

    상대방이 필요하면 먼저 연락이 올겁니다.

  • 친하든 안진하든 사람과 상관없이 내용에 상관있겟죠

    필요한 내용이먿 답을 할것이고 친한사람이라도 필요없는 내융이라면 일씹하겠죠

  • 카톡을 하고 읽씹을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장 관련이 없는 상황이면, 카톡 손대는 것도 싫어허고 귀찮아 하는 사람 많습니다.

    특별한 관심사항 아니면 친한 사람이든 아니든 읽씹하는거 흔합니다.

    그러려니하고 보든 안보든 안부 톡 보낼때가 많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친한사이라도 읽씹이 일상적인 일이 되어버렸답니다..

    이제 카톡이나 문자가 일상이 되다보니

    바로바로 답장하기에는 좀 어려운상황이 많이 생기긴 하죠ㅜ

    근데 다들 바쁜 일상을 보내다보면 친한 사이일수록 더 편하게 읽씹을 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오히려 친한 사람이라 나중에 이해해줄거란 믿음이 있어서 그런것 같네요

    이제 읽씹이 무례하다기보다 현대사회의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었구요

    출근중이거나 회의중일수도 있고 운전중일수도 있고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겁니다

    근데 나중에라도 답장이 오는게 중요한거지

    읽씹 자체를 너무 신경쓰실 필요는 없답니다

    친한 사이일수록 서로 바쁜 일상을 이해해주면서 여유있게 기다려주는게 좋은데

    나도 상대방한테 가끔 읽씹할때가 있다는걸 생각하면 이해가 되실거에요ㅎ

    요즘은 카톡 알림을 꺼놓는 사람들도 많아서 읽고도 깜빡 잊는 경우도 많답니다

    그러니까 읽씹에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현대인의 피곤한 삶의 일부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 사실 친하기에 더 읽씹을 하는 사람도 있어요. 특별한 이야기 거리도 아닌 것을 보내면 그냥 친하니까 도 그려러니 하고 넘어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대개 친한 경우에는 피치 못할 사정이 없지 않는 한 나중에라도 연락을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친한데 내가 연락하면 읽씹당한다면 그 관계는 오래 가지 못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상대방에게 안 좋은 상황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친해도 내가 보낸 메시지가 대답을 요하지 않는 문자라면 굳이 답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언의 긍정이 해당이 될 거 같아요. 무조건 친하다고 모든 피드백을 주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친한사람한테 연락하면 읽씹을 당하지않겠죠. 늦게 답장한다면 늦게 답장하는이유가 있을것이구요.친한사람을 무시하지는 않겠죠.

  • 읽씹은 친하고 안 친하고의 관계는 아니고 그냥 문자 받는 사람의 성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일이 빨리 답장하기 싫으면 읽씹을 안 거나 안 볼수도 있는거구요

    그게 아니라면 그게 그 사람의 연락이 싫어서 손절하려고 읽씹 할 수는 있습니다

    저는 읽씹은 자주 안하지만 되려 편할수록 읽씹을 하는 편이긴 합니다

    그만큼 편한 사이이기도 하니까요. 다만 이건 사람에 따라 다르고

    일률적으로 판단하기는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친분이 있는 사람이면 연락을 씹지는 않죠. 혹시 상대방이 바쁜일을 하고 있어서 씹을수는 있지만 보통은 연락을 받으면 답변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아무리 친해도 내가 무언가 열중을 하고있다거나 피곤해서 잠을 자고있었다거나 하면 읽씹할수있습니다.

    그 읽씹도 보고 아 무슨일 있나보구나하고 쿨하게 넘길수있는 사이는 되어야 진짜 친한사이라고할수있는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