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에게 늘 친절한맘 가질수 있는방법

서비스업을 하고 있는데 초심을 잃은듯 해서요 인사도 잘하고 친절했다고 스스로 생각하는데 시간이 흐르니 말투도 태도도 귀찮은 말 태도로 바뀌는거 같아서..어찌하면 첨처럼 바른 친절한 응대가 될까요?고수님들의 조언 부탁 드려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뭔가 다른 일에서 원동력을 찾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지금 뭔가 매너리즘에 빠져서 귀찮은 태도로 바뀐 것 같아서 뭔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나 그러려는 원동력을 찾으면 더 친절한 응대가 될 것 같아요

  • 사람이

    늘 한결같긴 힘들죠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ㅎㅎ 저도 힘들고 지칠때는 손님 한분한분이 제가족이받으면 좋을서비스라고 생각하며 친절한서비스를 받고 기분이좋았으면 좋겠다고 생가하며하고있어요 ㅎㅎ

  • 맞아요 일하다보면 사람인지라 늘 똑같이 친절하기힘들죠 그럴때 저는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있어요 손님한분한분이 저로인해 행복한 서비스를 겪으셔서 행복하셨으면 좋겠다고생각하는것같아요 ㅎㅎ

  • 우리도 사람인지라 매번 같을수는 없잖아요

    솔직히 하나의 가면을 쓰고 손님을 응대하는 거지요

    그 가면이 익숙해지면 손님응대 뿐만아니라 사람 상대하는 일에는 괜찮아요

    미소짓는 얼굴 겉 과 속이 다른 얼굴을 만드시면 좀 편해질거에요

  • 안녕하세요 저도 서비스직을 하면서 작성자분과 비슷한 문제를 겪었었습니다.

    아무래도 감정노동을 하는 직업이니 매 순간마다 모두에게 친절하게 대하기란 어려운것이 당연합니다

    그럼에도 작성자님께선 자신을 되돌아 보고 본인 스스로의 문제를 발견하고 고치려는 작성자분께서 얼마나 따뜻하고 친절한 사람인지

    느껴집니다. 몸이 지치고 힘들면 마음도 여유를 잃고 예민해집니다. 작성자분께서 이미 인지하고 노력하고 있으니 기분,스트레스 관리로 컨디션 조절만 잘 하심 될것같아요 👍🏻 ^^ 넘 자책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힘내세요

  • === 1. "왜 시작했는가" 되새기기 ===

    • 서비스업을 시작한 동기와 목표를 적어보세요.

    (예: "고객의 미소에 보람을 느꼈다", "내 가게가 편안한 공간이 되길 바랐다")

    • 이를 매일 아침 5분간 읽고 다짐하면 마음가짐이 달라집니다.

    === 2. 피로도 관리법 ===

    • 짧은 휴식으로 에너지를 충전하세요.

    (예: 10분 산책, 따뜻한 차 마시기, 심호흡 3회)

    • 피로가 누적되면 말투가 차가워집니다. "내 컨디션 → 서비스 품질"을 기억하세요.

    === 3. 고객을 '사람'으로 바라보기 ===

    • "귀찮은 손님"이 아닌 "내 가족, 친구"라고 상상해보세요.

    • 예:

    • "이 분은 오늘 힘든 일이 있었을지도" → 공감 어린 응대

    • "내 아이가 커서 이런 질문을 한다면?" → 참을성 있는 답변

    === 4. 말투 체크 리스트 ===

    • 매일 3가지 항목을 점검하고 개선해보세요.

    | ❌ 주의 | ⭕ 개선 |

    |-----------|------------|

    | "네?" | "네!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

    | "잘 몰라요" | "확인 후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

    | 급한 말투 | 살짝 미소 + 1초 pause 후 답변 |

    === 5. 고객 피드백을 기록하세요 ===

    • 감사 인사나 칭찬 메시지를 메모해 보관하세요.

    • "어제 제가 웃으면서 응대해줘서 기분이 좋았다는 문자" 같은 기록은 힘이 됩니다.

    === 6. 1일 1선행 (서비스판) ===

    • 하루 한 명에게 "예상치 못한 친절"을 베풀어 보세요.

    (예: 무료 업그레이드, 작은 선물, 진심 어린 조언)

    • 작은 실천이 자부심으로 이어집니다.

    === 7. 동료와 서로 격려하기 ===

    • 직원들과 주간 칭찬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 "OO님이 오늘 고객을 친절하게 안내해줘서 인상 깊었다" 같은 피드백은 동기부여가 됩니다.

    > 💡 한 줄 요약:

    > "친절한 서비스는 기술이 아닌 '마음가짐'에서 시작됩니다.

    > 고객의 작은 반응에 감사함을 느끼면, 자연스럽게 태도가 바뀝니다."

    처음엔 의식하며 연습하다 보면, 어느덧 친절이 습관이 될 거예요! 💐

  • 아마도. 지금 조금 지치신것 같아요

    그동안 힘든 손님들도 많이 만나신듯하구요

    저도 예전에 너무 힘드니깐 건성으로 대답하게 되드라구요

    조금 휴식을 가져보면 좋을듯 싶어요

  • 사람이 항상 친절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내 감정을 최대한 컨트롤 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고 봅니다

    서비스업이라는 업종의 특성 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의 마인드입니다

    초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일단 본인 멘탈부터 관리를 시작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수십년 서비스업을 했던 사람입니다

    인간이기때문에

    늘 초심을 유지할수는 없습니다

    성격이 좌우하기도 하지요

    원래 밝고 명랑한 성격의 소유자라면

    가능하지요

    상황도 한몫합니다

    장사가 잘되면 조금더 긍정적이 되는데

    장사도안되고 짜증나는 손님을 만나면

    불친절하게 되는것입니다

    어떤 업종이든 한업종을

    10년 가까이하면 지겨워지고

    그만하고싶고 초심을 유지하기 어렵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유지할생각이시라면

    힘들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친절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서비스업에서 친절은 가장 기본입니다

    그게 안되면 그만두셔야합니다

  • 서비스직을 하려면 친절을 가져야 할 수 있어요. 손님을 위해 본인을 위해.그렇지 않으면 짜증나고 손님으로 인해 우울증 오고 그렇습니다. 힘든 만큼 보수도 따라 올 수 있지요. 매일 매일의 자신의 감정을 적어서 기록을 남겨두고 힘들고 지칠 때마다 들여다보는 것도 방법입니다.가계부를 통해 지출을 통제하고 저축을 하듯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적으며 힘들 때 꺼내보거나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면 초심에 가까워지지 않을까요.

  • 아마 번아웃때문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매주 짧게라도 시간을 확보해서 중강도운동을 해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고, 또 명상이나 휴식등으로 생각을 비워 머리를 맑게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는 하루 한 줄이어도 괜찮으니 감사일기를 작성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여러사람을 만나다보니 때론 정말 어처구니 없는 손님도 있고 정말 친절하게 하면 또다른 오해도 발생하고 적당히도 누군가에겐 불친절로 인식되고 서비스직이란 힘든직업입니다

  • 동일업무를 오래하다보면 매너리즘에 빠져서 본인도 모르게 본연의 모습을 잃어버릴수도있습니다. 한번씩 연차를써서 리프레쉬히거나 환경에 변화를 줘야 다시 친절한 마인드를 가질수있지요.

  •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대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겉으로 보는 모습이 다가 아닌데 첫대면에 모든 판단을 하지 말았으면 해요. 항상 친절히 대하는게 쉽지 않지만 말투라도 상냥하게 하시면 상대방도 친절하다고 느끼실거예요.

  • 서비스업을 오래하다보면 여러가지 경험이 쌓이고 특히 손님들로 인해 안좋은 감정을 받고 스트레스 받으면 친절함이나 말투가 바뀔수도 있기는 합니다. 지금 스스로 느끼고 있고 문제점을 명확하게 알고 있으니 쉽게 고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다시 한번 처음 일할 때 마음이나 감정, 다짐을 생각해보면 좋은 감정이 생기게 됩니다. 걷기나 산책을 하면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기고 혼자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기에 답을 찾을수도 있습니다.

  • 초심을 지키는건 매우 어렵죠. 제가 서비스업을 할때는 저서람이 나에게 컴플레인을 걸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좀 났더군요

  • 손님에게 친절하 마음을 대하기란 결코 쉽지 않지요

    그러나 본인이 변해 간다는걸

    알고 있으니 내면을 들여다 보세요 무슨일때문에 친절함에서 벗어나고 있는지요

    가정일이나 사적인 일이라면

    그걸 분리시키는 방법이 필요

    할것 같습니다

    손님이 안오시면 문닫아야 되는데 오시는것도 얼마나 감사한 일이냐 이렇게 마음속으로

    자꾸 하다보면 진실로

    감사가 나오지 않을까요

    그러면 억지로가 아니라

    마음으로 친절을 베풀것 같습니다 마음으로 해야 오래 갑니다 억지로하면 한계가 있습니다

  • 서비스업에 스트레스가 많은듯 합니다.

    그럴땐 고객 한명씩 응대할때마다 얼마씩 번다고 생각하는 마음가짐을가지면 도움이 될듯 합니다.

  • 아무래도 계속동일하게 마음을갖기위해서는 초기와마찬가지로 초심자로돌아가시는게 가장 확실합니다. 초기에업무배우고 노력했던때를생각해서 업무해보세요

  •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은 중요한 것이죠.

    배달전문점이 아닌 이상 항상 밝게 응대해야 하니까요.

    손님을 바라보는 방향에 거울을 한번 놔보세요.

    자신의 얼굴이 보일텐데 찡그리고 그럴 수는 없을 겁니다

    피곤한 모습을 보고 관리할 수도 있구요

  • 친절함을 유지하려면 손님을 업무 대상이 아닌 관계의 일부로 재인식하고 매일 짧은 루틴으로 마음가짐을 정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감정소진이 누적되면 말투와 태도가 무거워지므로 휴식, 업무 분할, 감정 관리 기술을 통해 에너지를 회복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 손님에게 늘 친절하려면 손님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내가 돈을 벌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것은 손님들 덕분이라는 생각을 하시면서 항상 감사함을 가지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