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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카페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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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3

이 세상을 진짜 바꾸는 사람들은 모범생이 아니라 이상한(?)성격적으로 다혈질이고 그런 성격의 사람들인가요? 물론 그릇이 커야겠지만요.

이 세상을 진짜 바꾸는 사람들은 모범생이 아니라 이상한(?)성격적으로 다혈질이고 그런 성격의 사람들인가요? 물론 그릇이 커야겠지만요. 천재들이 그런 기질을 가졌다는 데 음악가로 따지면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헨델도 다혈질이고 그랬다는 데. 맞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왈라비167

    한가한왈라비167

    26.02.03

    맞는 면도 있지만, 무조건 다혈질이 세상을 바꾼다는 건 아니에요.

    다혈질이나 강한 기질은 혁신과 도전에서 추진력이 되기도 하지만, 조절 능력 없으면 실패할 수도 있어요.

    역사 속 천재나 음악가 중 헨델처럼 기질이 센 경우도 있지만, 다수는 차분하고 꾸준히 연구·연습하는 타입이 많습니다.

    결국 큰 그릇 + 자기 성향 이해 + 집중력이 중요한 요소라고 볼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늘도별이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입니다.
    이상한 생각은 좋은 현상입니다. 이 수많은 전자제품 또는 모든 공학적인 것들은 시초가 '이상한 미친 생각'들로부터 시작된 것들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 세상을 바꾸는건 누구라고 할 순 없겠지만요. 최소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도전정신이 있다는건 분명한거 같습니다. 미래를 두렵게 생각하지 않고 기회로 생각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