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임의 경우 후임이 위축되지 않도록 먼저 다다가고, 후임에게 반말을 사용하더라도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선임이라도 후임에게 부당한 일(부조리)를 시키지 않고, 더 나은 방식으로, 비효율적, 불필요한 것이 있었다면 개선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후임의 경우 선임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임이 편하게 해주었다고 해당 선임을 만만하게 보거나 대들면 곤란한거죠(소위 말해 먹는다는 표현). 또한 억울한 일이 생겼다고 해서 행동으로, 감정적으로 행동하기 보다는 말로, 대화로 푸는 것이 좋습니다.
군대다보니, 선후임할 것 없이 서로의 취미나 관심사, 공통점을 알아가면 더 친근하게 관계를 유지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