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날씨에 지하철역에서 파는 김밥 안전한가요??

역안에 종종 김밥이랑 어묵같은거 파는 가게들 있잖아요?특히 김밥는 싸놓고 그냥 호일에 감싸서 보관히던데 이런거 사먹어도 괜찮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같이 더워지는 날씨에는 실온에 두고 파는 지하철역 김밥은 조심하는 게 좋을 듯요...

    김밥은 계란이나 시금치처럼 쉽게 상하는 재료가 많아서 식중독균이 자라기 딱 좋은 조건이에여~

    특히 은박지에 싸서 상온에 오래 방치된 김밥은 만든 지 얼마나 됐는지 알 수 없어 위험할 수 있구요^^

    가급적 냉장 쇼케이스에 보관된 걸 고르는 게 안전할 거 에요~ 사자마자 바로 드시는 게 가장 좋고 조금이라도 시큼하거나 쉰내가 나면 절대 드시면 안 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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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좀 안전하지 않은거 같아요. 음식점 신고도 안하고 집에서 싼걸 가져와서 파는 느낌입니다. 가격도 김밥집에 비해 싸니 뭔가 개인적인 생각은 유통기한에 임박한 재료들로 싸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입니다. 특히 날이 따뜻해지면 내부 식재료들이 금방 상할꺼구요

  • 요즘날씨가 더워 걱장될수도있는데 가게안에는 시원하게 유지하고있어 상관없습니다

    몇일지난 김밥을 팔것도아니고 음식점을한다면 기본적인 위생관념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 구매전 확인방법은 손님이 계속 드나드는 곳이거나 김밥이 많이 쌓여 있지 않고 금방금방 팔리는 곳이면 보통 괜찮더라고요.

    구매 후 김밥이 시큼한 냄새가 난다 혹은 밥이 끈적거리고나 질척인다혹은 너무 딱딱하다면 먹으면 안 됩니다. 지금처럼 날씨가 더워지는 시기에는 구매 후 바로 섭취하거나 2시간 이내에 먹는 게 좋아요!

    오히려 음식이 걱정될 때는 직원분께 직접 물어보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인거 같아요~ 가볍게 한 번 여쭤보세요

  • 네, 완전히 못 먹을 정도로 위험한 건 아니지만, 요즘처럼 더운 날에는 지하철역 김밥을 좀 더 조심해서 드시는 게 맞아요. 김밥은 밥, 계란, 햄, 채소처럼 세균이 빨리 늘기 쉬운 재료가 섞여 있어서 여름철 식중독 위험이 커지고, 식약처도 즉석 김밥·도시락은 실온에서 2시간 이상 두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역 안에서 파는 김밥이 호일에만 싸여 있고 냉장 진열이 아니거나, 만들어 놓은 지 오래돼 보인다면 더 주의하는 게 좋아요. 특히 여름에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살모넬라 같은 균이 잘 증식해서 실제로 김밥 관련 식중독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드실 거면 이런 기준으로 보면 됩니다. 냉장 보관이 잘 돼 있는지, 회전이 빨라서 금방 만들어진 것처럼 보이는지, 계란·햄·어묵 같은 재료가 너무 오래 실온에 노출되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사서 바로 먹는 건 비교적 괜찮지만, 오래 들고 다니거나 나중에 먹을 거면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아마 큰문제는 없어요,만든지 얼마 안된 거라서요,아직까지 문제가 생기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먹을때는 조심해야 합니다.

    혹시 식중독에 걸릴 수 있어요.

  • 알 수 없습니다
    물론 아예 대놓고 더러운 가게도 있겠지만

    그런 가게 음식이라고 무조건 더럽단 것도 편견이고

    멀쩡한 건물 속 가게에서 파는 거라고 100% 안전한 것도 아니에요

    그냥 자신의 감을 믿고 행동 할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