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를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비타민c는 그냥 복용하면 흡수도 빠르고 배설도 빠릅니다. 그래서 체내에서 오랫동안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서 여러번 복용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걸 개선해서 저함량을 먹어도 천천히 방출되어 흡수되기 때문에 복용 횟수도 줄일 수 있는 제제가 나온겁니다.
보통 비타민 중에 수용성 비타민의 경우 몸에서 다 흡수되지 않고 배출이 됩니다. 비타민 c의 경우 효과가 오전에 먹은 것이 점심즈음이면 다한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지속성 비타민의 경우 분복하지 않고 고함량으로 드시지 않아도 효과가 꾸준히 길게 가니까 더 편하고 효율성있게 복용 가능하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