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앎이란, 각자 즐거운 것들의 확정성을 부여하기 위하여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스스로가 즐거운 일이 생기는 방법을 알기 위해서, 인간은 통찰에 대한 깨달음을 탐구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인간은 스스로의 생각에도 오해하곤 합니다. 당연함*이라는 것에, 스스로를 다치게 하기도 하곤 하죠.
그렇기에 솔직하게 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솔직하여 부끄러운 행동이 없어질 때쯤이면 어떠한 난관과 음해가 있더라도, 스스로는 스스로의 편이 될 수 있는 이유를 알게되기 때문입니다.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