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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카카오뱅크 비상금 대출은 1년 만기가 되면 연장이 되던데 적금이나 예금은 연장이 불가한 건가요?

될 수 있으면 대출은 안 받고 버는 돈만으로 모든 지출을 해나가려고 합니다.

투자한다고 받은 대출 때문에 여태껏 힘든 생활을 해온 것 같습니다.

비상금대출은 말 그대로 정말 급전이 필요할 때 받으라고 나온 거니 꼭 필요할 때만 받으려고 생각중입니다.

대출은 자동 연장이 되던데 우리가 은행에 돈을 맡긴 예금이나 적금은 왜 연장이 안되는 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에 돈을 맡기시고 자동으로 연장되는 방식이 궁금하신거죠?

    은행에 가셔서 적금을 들 때, 은행창구에서 직원은 적금 기간 내 이자율을 결정하고 합의합니다.

    당연히 적금 기간이 끝나면 그 이자율 방식은 마감됩니다.

    그러나 은행창구에서 직원에게 적금 기간이 끝나면,

    내가 찾지 않으면, 또 다시 이자율을 알려주고 적금을 계속 연장하라고 하면 됩니다.

    당연히 이자율은 이전과 다르게 변동이 있지만, 적금이 계속 연장되도록 할 수는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년 적금, 시중은행에서 3%대의 이자를 받으신다면,

    매년 만기가 되었을 때, 이자를 포함한 전체 금액을 3%대의 새로운 금리로 자동연장하라고 신청하면 됩니다.

    물론 연장된 1년 이내에 적금을 찾으시려고 하면,

    해지위약금때문에 이자를 다 받지는 못하겠지만, 그렇다고 이자를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자는 내 일반통장으로 지급하고, 원금만 적금을 계속 연장하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연장이 무조건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 그러나 최초가입을 했을 당시보다는 현재 경제상황이 또 바뀌었기 때문에 연장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 대출도 마찬가지로 연장이 불가한 상품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입장에서 볼 때 대출은 본인들에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상품이고, 사실 적금이랑 예금은 한번에 큰 돈이 나가긴 하지만 결과론적으로 본인들의 돈이 나가는 일이 한번 발생하기 때문에 굳이 자동으로 연장을 시켜주지 않는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카카오뱅크를 포함한 대부분의 금융권에서 대출은 기한 연장이 가능하지만, 적금과 예금은 연장이 불가합니다. 대출은 차주의 신용 상태를 재심사하여 계약을 이어가는 갱신의 개념인 반면, 적금과 예금은 약정된 기간 동안 돈을 맡기고 이자를 수령함으로써 계약이 완전히 종료되기 때문이빈다. 만기가 된 적금이나 예금을 계속 운용하려면 원금과 이자를 수령한 뒤, 그 시점의 금리를 적용받아 새로운 상품으로 다시 가입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적금이나 예금은 연장이 불가한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반적으로 예금이나 적금은 만기 해지하고 다시 만드시면 되고

    예금의 경우 자동으로 만기 연장이 되는 상품들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이나 예금의 경우 연장을 희망하시면 본인이 스스로 새로운 적금이나 예금 신청을 해야합니다. 아마 비상금대출도 본인이 대출연장을 하셨을것이라고 보입니다 이러한 걱은 자동연장이 되지 않는만큼 계약기간을 보고 스스로 연장을 하거나 신규계약을 해야함을 의미합미자.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은 정해진 금리로 이자를 약속합니다.

    장기적은 적금중에 금리가 변동되는 리스크를 은행이 고스란히 안아야 하는 경우도 다반사죠.

    또한 비과세 적금 등은 정책적으로 기한을 정하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별도 연장이 안되는 경우도 있죠.

    이 때문에 자동으로 연장이 안되며 상품 종류에 따라 연장 가능, 불가능이 나눠집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카카오뱅크 비상금대출처럼 대출은 보통 1년 만기마다 심사를 통해 1년씩 연장 신청을 할 수 있어요. 최대 10년까지도 가능하지만, 매년 만기 30일 전부터 직접 연장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반면에 적금이나 예금은 달라요. 일반적으로 적금은 만기가 되면 자동 연장되는 게 아니라, 새로운 상품을 다시 가입하는 방식입니다. 정기예금 중에서는 자동 연장 기능이 있는 상품들도 있긴 한데, 이 경우에는 연장 시점에 새로 적용되는 이자율로 다시 개설되는 방식입니다. 알아서 연장해 주는 게 아니라, 다시 약정을 맺는 개념으로 생각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