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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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에서 우리나라 선수가 받은 포상금은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북중미 월드컵도 스패인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는데

32강 진출에 실패한 우리나라지만

이번 결과가 앞으로 우리나리가 축구가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월드컵에 참석한 우리나라 선수가

개인별 받은 포상금등은 얼마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별리그를 통과하지못해서 너무아쉽네요.

    이번 월드컵에 최종출전한 한국선수들은 1인당 대략 8000만원의 포상금유받는다고 알려졌습니다.

    자세히살펴보면

    최종 엔트리 선발 기본 포상금: 5,000만 원

    조별리그 1승 수당: 3,000만 원

    합계: 선수 1인당 8,000만 원

    최종 명단 26명을 기준으로 하면 선수 포상금 총액은 약 20억8,000만 원입니다.

    다만 월드컵 예선 과정에서도 선수별 기여도에 따라 1,500만~1억 원의 본선 진출 포상금이 별도로 지급됐습니다. 따라서 예선에 꾸준히 출전한 선수는 월드컵 본선 포상금까지 합쳐 최대 약 1억8,000만 원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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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체 선수단 엔트리에게 기본적으로 5000만원이라는 포상금이 지급됩니다. 조별리그에서 승을 추가시 승리수당 인당 3000만원이 존재하며 한국의 경우 이렇게 하여 인당 80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됩니다.

  • 국가대표 선수로 뛰면 기본적으로 5천만원 포상금이 지급되고, 조별리그에서 1승을 했기 때문에 승리 수당 3천만원이 또 지급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선수 한명당 8천만원 정도 받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