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제일 추운지역은 어디인가요?

국내에서 철원 제외하고 젤 추운 지역이 어디인가요? 보통 강원도나 경기도에 위치했을것 같은데 철원을 제외한다면 어디가 젤 추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철원을 제외하면 강원도 평창이나 태백이 가장 추운 지역으로 꼽히니다.

    이 지역들은 높은 해발고도와 내륙 싶숙한 위치 때문에 겨울의 기온이 매우 낮습니다.

    경기도보다 강원도 산간지역이 훨씬 더 추운 편입니다.

  • 기상청의 과거 기록에 따르면, 경기도 양평이 1981년 1월 5일에 영하 32.6도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 기온 1위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양평은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 지형으로, 시베리아에서 내려온 북극 한기가 한 번 들어오면 빠져나가지 못해 계속 춥다고 합니다. 평균적으로 가장 기온이 낮은 지역은 대관령입니다.

    더울때는 엄청 덥고 추울때는 엄청 추운 날이 계속 되는 것 같아요.

  • 우리나라에서 일시적인것이 아닌 평균기온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관령입니다.

    대관령은 높은 고도로 인하여 가장 낮은 온도를 보이는데, 1월 평균 기온은 약 영하 7.7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외 강윈도 철원과 전북 장수, 충북 제천등이 맹추위로 유명한 곳 들입니다.

  • 국내에서 가장 추운지역은 당연히 우리나라 최전방이라할수있는 강원도 철원외에 또다른 강원도 전방지역인 강원도 화천의 풍산면쪽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쪽에서 복무를했던 제 남동생이야기에 따르면 온도계가 30도 미만으로 떨어지다 못해 얼어서 깨져 못쓰게 되는경우가 잦았다고해요.

    아마 최대 영하40도는 우습게 찍었을거라 하더라고요.

  • 보통 강원도나 경기도 쪽이 추운데, 철원 다음으로 추운 곳 하면 강원도 대관령이 대표적이에요. 해발고도가 높아서 엄청 춥고 바람도 세죠. 경기도 연천이나 경북 봉화도 겨울엔 정말 추운 곳으로 알려져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