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빡이는 것도 도움이 될텐데요.
일부러 천천히 끝까지 감았다 뜨는 깜빡임을 몇 번 반복해주면 눈물막이 다시 퍼지면서 건조함이 줄어들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눈을 잠깐씩 감고 쉬는 것도 중요합니다.
1~2분정도 눈을 감고 있으면 눈 표면이 회복되는 시간이 생깁니다.
먼 곳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되고요.
또 하나는 따뜻한 찜질입니다.
수건을 따뜻하게 해서 눈 위에 올려두면 눈 주변의 기름샘이 열리면서 눈물이 덜 마르게 도와줍니다.
이건 인공눈물 못지않게 체감 효과가 있는 방법입니다.
추가로 물을 너무 안마셔도 건조함이 심해질 수 있어서 수분섭취도 신경 써주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눈이 건조할 때 자꾸 비비는 습관은 오히려 더 자극을 주니까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