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 잦은 소각 및 락업으로 유통량이 심각하게 적어진디면??

자사토큰 매각후 소각이나 락업하는경우가 많아지고 있는데 그러다가 30년 혹은 50년후에 진짜 유통량이 바닥을 칠 경우에는 어떻게하나요?? 이미 발행된 토큰의 유통량을 새로 늘릴수있는지요?? 비트의 사토시처럼 나누는것도 한계가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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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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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암호화폐 필요도 용도에 따라서 소각과 락업을 진행하겠지만..

운영을 제대로 하였다면 이런 문제는 겪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해당 암호화폐의 가치가 증명되어야 소각과 락업도 호재로 작용되고

이를 통해서 수요와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져 희소성의 가치가 발휘될거라 생각됩니다.

무한으로 암호화폐를 발행할 수 있는 토큰을 제외하면 발행량이 정해져있어서

해당량 채굴이 완료되면 더이상 채굴할 수 없습니다.

2019. 01. 22. 04:14
31

토큰 발행자 혹은 토큰 생태계 운영 주체에 의해 발행량은 정치적인 이유(?) 혹은 명분에 의해 늘릴 수 있습니다.

아니면 생태계에 기여하고 있는 사람들의 합의에 의해 늘릴 수 있습니다.

해당 토큰의 수요가 일정하다는 전제하에 유통량이 심각하게 적어진다면 가격은 폭등을 하겠죠.

가격이 완만한 상승이 아닌 폭등이 될 경우 생태계에 좋던 나쁘던 큰 영향을 주게 되므로 관리가 되는 토큰 이코노미라면

다양한 관리 패턴들을 통해 유통량을 안정화시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9. 01. 2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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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개발팀

30~50년정도 운영을 할 팀이라면 토큰에서 자체적으로 코인을 만들어서 사용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새로운 토큰을 만들어서 본래의 것을 대신해서 사용하겠죠

2019. 01. 2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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