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도 어느정도 마련해서 살림을 차려놨을수 있습니다.
그러니 가전제품을 선물해주는것보다는 현금으로 줘서 더 필요한게 무엇이 있는지, 살면서 필요한거 있음 사라고 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준비해뒀다고 하더라도 살다보면 필요한게 있는데 그것에 보태라고 주는것도 좋습니다.
신혼가전에 필수가 아닌제품들중에는 제습기, 스타일러 등이 있는데 해당 제품이 잇는지 물어보세요. 없다하고 필요하다 하면 선물해주시는것도 좋겠지만,
저라면 현금으로 줄것 같습니다. 축의금으로 전달하는것은 별개이고, 직접 주는게 낫겠지요. 처제한테요. 동서한테 주는것은 비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