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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소탈한잉어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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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관련한 질문입니다.내가 원하는

내가 원하는대학 10수해서 30살에 신입생으로 다니기 vs

내가 원하지않는 지방대 그냥 20대 중반에 졸업하기

어떤게 현명할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그것은 후자가 훨씬 현명해 보입니다. 대학교 하나 다니려고 10수를 한다는 것은 굉장히 시간과 에너지가 아깝기 때문입니다...

  • 10수를 생각할 경제력과 체력이 있다면

    20대에 학교 다니며 진로를 고민하심이 나을 듯 합니다.

    20대를 공부만 한다고 어물쩡 보내기엔 너무 아깝잖아요

  • 현명한걸 떠나서 본인이 묙표라던지 계획이라던지 다르기에 뭐가 현명한건지는 사람마다 다를순있겠죠

    늙어서도 공부해서 원하는 배학 가는사람들도있습니다

  • 전문직이 아니라면 10수까지해서 가더라도 졸업하면 취업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자기가하고싶은 일을 꼭하고싶어서라면모를까요..

  • 당연히 후자 아닙니까?

    나이가 깡패입니다.

    요즘은 시대가 변해서 원하는 대학 나와도 인정 안해주고 오히려 별볼일 없는 경우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내가 원하지 않는 지방대 가서 졸업 하는 것도 아닌 것 같구요.

    내가 원하는 대학 10수를 해서 30살에 신입생으로 다니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저라면, 그냥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내 심장을 뛰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서 그것에 맞게

    자기계발을 통해 취업 전선에 뛰어들 것 같습니다.

  • 의대나 약대처럼 취업과 조건이 확정적인 것이 아니라면 후자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졸업하면 34살인데 웬만한 대리 과장급을 누가 막내로 받기를 좋아할까요

  • 전문직 의예과라고하면 무조건 30살에 가는것도 좋지만, 그외에는 앞자리 3이면 좀 힘들수도 있을것같습니다. 잘 고민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 지금은 아무리 서울대학교라도, 10수해서 들어가면 마이너스가 되는 것들이 많습니다.

    차라리 지방대학교에 진학해서, 편입을 노리세요.

  • 20대 중반이라면 상황에 따라서 취업하기 어려울수 있는 나이 입니다. 단순히 대학을 볼게 아니라 대학 졸업하고 어떤게 되고 싶은지가 중요할거 같습니다. 만약 되고 싶은게 고학력을 요구해서 석박사까지 가려고 하면 10수한번 해볼 수 있을거 같네요. 그게 아니라면 20대 중반에 대학 입학해서 취업준비를 하는게 더 나을겁니다

  • 10수까지 하여 30살에 신입이라면 34살에 졸업입니다. 그 나이까지 사회 생활 없이 공부만 하다가 대학을 졸업했다면 그 대학이 좋은 대학이라고 해도 기업에서,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지방대를 졸업하고 지방대 다니며 다른 경험과 스펙을 쌓는 것이 더 현명합니다

  • 내가 원하는 대학을 10수까지 간다는 것은 공부 능력이나 열정이 없는 것으로 포기하고 원하지 않는 지방대 20대 중반에 졸업하고 바로 원하는 취업으로 이어가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내가 원하는 대학이 서울 최상위권 의대나 법대 면 충분히 도전할 가차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졸업하면 34살인데 경쟁에서 대부분 뒤쳐질 수 밖에 없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으로 지방대 20대 중반에 졸업해서 사회에 진출하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10수해서 내가 원하는 대학에 갔더라도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차라리 지방대 일찍 졸업해서 스펙을 더 쌓는다거나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해서 노력하는 시간을 갖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