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에 관련한 질문입니다.내가 원하는
내가 원하는대학 10수해서 30살에 신입생으로 다니기 vs
내가 원하지않는 지방대 그냥 20대 중반에 졸업하기
어떤게 현명할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내가 원하지 않는 지방대 가서 졸업 하는 것도 아닌 것 같구요.
내가 원하는 대학 10수를 해서 30살에 신입생으로 다니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저라면, 그냥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내 심장을 뛰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서 그것에 맞게
자기계발을 통해 취업 전선에 뛰어들 것 같습니다.
20대 중반이라면 상황에 따라서 취업하기 어려울수 있는 나이 입니다. 단순히 대학을 볼게 아니라 대학 졸업하고 어떤게 되고 싶은지가 중요할거 같습니다. 만약 되고 싶은게 고학력을 요구해서 석박사까지 가려고 하면 10수한번 해볼 수 있을거 같네요. 그게 아니라면 20대 중반에 대학 입학해서 취업준비를 하는게 더 나을겁니다
10수까지 하여 30살에 신입이라면 34살에 졸업입니다. 그 나이까지 사회 생활 없이 공부만 하다가 대학을 졸업했다면 그 대학이 좋은 대학이라고 해도 기업에서,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지방대를 졸업하고 지방대 다니며 다른 경험과 스펙을 쌓는 것이 더 현명합니다
내가 원하는 대학을 10수까지 간다는 것은 공부 능력이나 열정이 없는 것으로 포기하고 원하지 않는 지방대 20대 중반에 졸업하고 바로 원하는 취업으로 이어가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내가 원하는 대학이 서울 최상위권 의대나 법대 면 충분히 도전할 가차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졸업하면 34살인데 경쟁에서 대부분 뒤쳐질 수 밖에 없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지방대 20대 중반에 졸업해서 사회에 진출하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10수해서 내가 원하는 대학에 갔더라도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차라리 지방대 일찍 졸업해서 스펙을 더 쌓는다거나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해서 노력하는 시간을 갖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