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웹툰이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되면 재미가없어지는 이유가뭘까요??
뭔가 내용도 비슷한거같으면서도 이상하게 바뀌는데 이게 연기력때문일까요? 아니면 작가가 기존 웹툰이랑 다른방향으로 가서 그렇게되는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웹툰이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되면 만화에서 사용되는 연출이나 표현들을 그대로 실사로 옮겨와야 하는데
실사에서는 웹툰에서 느껴지는 그 몰입감을 살리기가 상당히 어려워서
웹툰들이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되었을때 뭔가 슴슴한 맛이 강한느낌이 되어버리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만화적인 재미와 영상에서 볼 수 있는 재미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느끼는 감정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웹툰이 내용과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 된 내용의 차이점도 존재 하니까요
그래도 기본 적인 시나리오가 있어서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웹툰이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되면 재미가 없어지는 이유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비춰보자면 내용을 스크린화 하면서 바뀌는 스토리도 영향을 줄 수 있겠지만 등장인물들의 티키타카나 주인공이 얼마나 매력적이냐 가 좀 크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원조의 맛을 못 따라가는 것이겠죠
그리고 영화나 드라마라 담아내기엔 런닝타임이 짧아서 그럴 수 있습니다
저도 소설책을 읽고 그 소설 영화를 보면 되게 실망스럽더라구요
소설내에서 느꼈던 감정선이 영화에선 잘 안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왤까 곰곰히 생각해보면 2시간 남짓의 런닝타임이 다 담기엔 힘들겠다 싶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우선 영화나 드라마도 전부 상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웹툰이라는 게 영화나 드라마보다 더 상상으로 크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그걸 따라가기가 힘들어서 원작을 기대하던 사람들이 퀄이 떨어진다고 실망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게 아닐까 싶어요.
웹툰이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될 때 재미가 떨어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웹툰의 독특한 시각적 스타일과 빠른 전개가 현실의 영상 매체에서는 잘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둘째, 각색 과정에서 작가의 원래 의도나 스토리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셋째, 연기력이나 캐릭터의 표현이 웹툰에서 느꼈던 감정선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팬들이 기대했던 원작의 느낌을 충족시키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