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같은 동성끼리는 어렸을때 서로 의지하고 시간을 보내며 서로 공통된 부분이 존재하기에 때로는 친구처럼 해결책을 찾을수도 있어서 좋은점이 많은것 같아요.
이런 장점을 살리려면 부모님의 노력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어려서부터 형의 대우를 해주며 형이 밖에서 활동시 잘못이 있을때는 동생이 없을때 타이르며 벌을 주고...
동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형제끼리 싸울때는 서로 동등하게 타이르고 액션으로 벌을 주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예를들어 간식,밥을 한끼정도 패쓰하거나
서로 벽을 보고 팔을 들고 서로 한마음이 될때까지 벌을 서기등. .
훈육에 방법을 조심스럽게 권유드립니다.
자식이 어렸을때나 성인이 되었을때도 부모의 감정이 들어가지않은 중심적인 역할의 가르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며 행복하게 생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