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학창시절엔 영어가 흥미가 없어서 안하셨을 겁니다.
제 경험도 그렇고요.
선생님은 단어 10번씩 써오라는 숙제에다 수업시간에는 주어가 어떻고 목적어가 어떻고 재미가 당연히 없었습니다.
우리는 학교들어가기 전에 선생님한테 안배웠어도 우리나라 말 잘하잖아요.
우리나라 말처럼 영어도 자연스럽게 접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요즘엔 유튜브에서도 무료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기본적으로 알려주는 굣이 많더라고요.
꾸준히 3개월 이상하시면 내가 나인가 하는 생각이 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