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맡긴 예적금을 은행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쓰이기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이 은행에서 대출받듯이 기업도 사업의 매출규모기 있고 사업성이 좋다고 판단되면 대출규모가 어마어마하게

한도가 나오던데 이러한 큰 기업에 대출해주는 자금은 어디에서 끌어오는 걸까요?

1금융권일수록 재무건전성이 자금여유가 어느 정도 될텐데 고객의 예금으로 충당을 일부 하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은 고긱애 맡긴 예적금을 핵심 재원으로 삼아 기업 대출이나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을 진행합니다. 거대 자본이 필요한 사업의 경우 은행은 예금과 더불어 은행채 발행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며, 이를 통해 발생하는 예대마진(대출 이자 - 예금 이자)으로 수익을 창출합니다. 1금융권은 PF 같은 고위험 대출을 실행할 때 엄격한 BIS 자기자본비율과 예대율 규제를 적용받아 재무건전성을 유지하며, 예금자 보호법을 통해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장치를 갖추고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9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고객이 맡긴 예금 적금으로 은행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쓰이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그렇게 고객들에게서 받은 돈으로

    각종 사업에 대출로 나가게 되고 대출에서 받은 이자로

    예, 적금 이자를 지급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은 고객이 맡긴 예금이 주요 재원이라 이를 기반으로 기업대출·프로젝트파이낸싱(PF) 같은 여신을 실행하는 것이 기본 구조입니다. 다만 예금을 그대로 특정 사업에 직접 연결해 쓰는 개념이 아니라, 자기자본·채권 발행·중앙은행 차입 등과 함께 풀로 운용하면서 규제(유동성비율·건전성 규제) 범위 내에서 대출을 집행하는 방식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연히 사용합니다. 은행은 고객의 예금으로 자금을 만들어 대출을 해주고 예대마진을 받아 사업을 합니다.

    예적금은 은행의 밑천으로 PF에 활용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쓰입니다

    • 은행의 자금 원천은 고객들의 예적금 자원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고객의 예금중 10%도 안되는 금액만 예치를 하고 나머지는 열심히 돌려서 수익사업을 하는 곳이 은행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