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에게 소울메이트 같은 여사친이 있는데요.
저에게 소울메이트 같은 여사친이 있는데요.
정말 거울이라고 할 만큼 서로가 결이 비슷하고
생각하는것도 비슷하고..저에게 그래서 되게 의미 있는 친구이고 항상 행복했으면 하는 친구인데요.
문제는 저는 결혼을 해서 유부남인 상태이고
그 친구는 벌써 솔로인지 3년째이고 이제 서른
후반이라 솔직히 연애도 결혼도 쉽지 않은
상태예요.
그런 친구가 매일 혼자 쓸쓸해 하고 외로워하고 우울증도 있는 것 같고 마지막 연인이랑은 쫌 안 좋게 헤어졌거든요.요즘 보면 혼자 아파트
옥상에도 자주 올라가는 것 같아..너무 걱정이
되는데요..그래서 그 친구에게 무언가
쫌 신경써주고 싶어도..저는 유부남이라 제재가 많아요. 무언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ㅠ
너무 신경이 쓰여셔 미칠 것 같아요..
틈틈히 그래서 안부 묻고 연락을 보내고 있는데
이것고 한계가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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