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퇴사후 자존감이 점점 낮아져요.

회사관두면 정말 열심히 하고픈거 하면서 살줄알았는데 현실은 맨날 늦잠...하루가 이렇게나 짧은줄 몰랐어요. 그러다보니 자존감이 저 바닥이네요. 이렇게나 누군가시키지 않음 안움직이는 수동적인 인간인줄 몰랐네요. 매일밤 내일은 열심히 살리라 다짐하는데 참 어렵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퇴사 후 자존감이 점점 낮아지고 푹 쳐지고 하는게 당연한거 같아요 저도 얼마전에 이직해서 새로 직장 구했는데 저도 똑같았어요 움직이셔야합니다 귀찮아도 보람찬것을 찾아야해요 생각하지말고 그냥 행동으로 하고 생각하세요 걷던지 책보던지 도서관을 그냥 가세요 여행을 가든 그럼 뭐라도합니다 이겨내세요

  • 회사 생활을 할때는 싫어도 출근을 위해서 일어나고 직장에서 낮동안은 활동을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아무래도 나태해지고 게을러 지는건 누구나 마찬 가지입니다 그래서 프리랜서들이 사실 시간개념을 더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시간 되실때 학원이라도 등록 하셔서 억지로라도 무언가 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 안녕하세요 범민이 입니다

    당신이 자유롭게 자신이 통제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을 꼭 확보하세요.

    해야 하는 일이 되어 부담이 되고 자기 통제감을 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되도록 일찍 일어나되 자기 바이오리듬에 맞춰야 하며

    가끔 그렇게 못 일어나도 자신을 책망하지 않아야 합니다.

    만약 늦은 시간이 더 집중하기 좋다면, 늦은 저녁 시간을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다같이 힘내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