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을 재미로 하는건 물론 아니지만 정말 괴롭습니다
직장생활 재미를 바라는건 사치라는거 압니다
근데 재미나 보람 이런건 둘째 셋째치고
매일매일이 고통스럽고 힘이드네요
그만둬도 문제 다녀도 문제 정말 이러다 자살이 제 인생의 종착지일가 싶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회사에 대한 복수 때문에 내가 죽어버릴까 싶을 정도 였다가도 퇴근하면 또 뻗어버리네요... 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왜 그렇게 회사가 싫을까요? 회사가 나에게 요구하는것이 많은지 아님 회사요구에 내가 못 미치는지 또 하는일이 나의 적성과 넘 동떨어져 재미와 의욕이 없는건지 등 원인분석을하고 정말 아니다 싶을때는 과감이 접어야 겠지요 또 회사나 상사의 부당한일이 반복돼고있다면 증거을 수집 법적대응도 고려할수있죠
- 너무 극단적인 생각은 본인을 더욱 힘들게만 할 뿐이라 생각됩니다. 진심으로 회사에 문제제기를 하고싶으시다면 합법적인 범위내에서 불법적인 증거들을 수지해나간다음 신고라는 공식적인 루트를 통하여 진행하시는 것을 권유드려봅니다.
지금 재직중인 회사가 마음에 안들면 퇴사하고 다른 직장을 선택하세요.
나도 처음에는 내가 직장 생활에 자체를 못하는 것인가?는 회의감이 들었지만,
그것에서도 배울 것이 있더군요.
회사는 다른데도 많다고 생각하시고 지금다니는 회사가 적섯에 맞는지 다시 냉정하게 생각을 해서 결정을 해야 될것 같아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이상 회사에 다니면 힘들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