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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영원히센스있는까마귀

영원히센스있는까마귀

직장인 우울증 불안장애가 너무 심한데 퇴사해야 할까요?

4년차입니다

번아웃도 온것같고

우울 불안감이 너무 심합니다

업무 중에 손떨리고 땀나고

몸도 체하고 몸살나고 아파요..

휴일에도 업무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악몽도.꾸는데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습니다

일요일 저녁부터 우울해지고

월요일 아침에는 안좋은 생각만 드네요

삶의낙이 없어요....

직장에서 가끔 토할때도 있어요ㅜㅜ불안해서

매일 울고싶어요

요즘 이직도 너무 힘들고

30살인데 버티는게 맞긴하겠죠

고민이 많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4년차인데도 안전을 못하고 우울증 불안장애로 그렇게 힘든 생활을 계속할수는 없지않나싶네요~일단은 퇴사를 해서 적성에 맞은 일을 찾아볼수밖에요~

  • 직장 4년차에 우울증 증세를 보인다는 것은 적응 안되는 것보다 적성에 맞지 않아 보입니다. 업무가 안 맞거나 특히 사람들 성향이 좋지 않은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현상 같습니다. 요즘 이직이 힘들기는 하며 이직 하더라도 지금 증상이 나타날 거 같으면 차라리 지금 직장에서 버티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이직도 힘든 상황인지라, 사실 어렵죠 운동하시면서 버티는것도 좋을듯하고, 정 힘들면 사실상 퇴사 하시는것도 앞날, 건강을 챙기는 방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