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등에 있는 사해에서 몸이 그냥 물에 뜨는 논리는 무엇인가요?

방송에서 사람들이 여행가는 프로에 보면 요르단 같은 나라에 있는 사해에서 몸이 그냥 물에 뜨던데요... 아무 행동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둥둥 떠 있던데 물이 어떻길래 튜브도 없이 그렇게 뜨는 것인가요? 어떤 논리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해는 염분 농도가 약 30% 이상으로 일반 바닷물보다 훨씬 높아 물의 밀도가 커집니다. 사람은 물보다 가벼워져 자연스럽게 뜨게 됩니다.

  • 사해는 염도가 매우 높은 초고염수라 물의 밀도가 일반 바닷물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로 인해 사람 몸보다 밀도가 높아져 부력이 커져 자동으로 떠오르게 됩니다.

    소금 농도가 높아 물이 더 무거워져서 몸이 듸 쉽게 뜨는 원리입니다.

  • 사해의 염분 농도는 일반 바다의 염분 농도보다 6배 정도나 큰 30퍼센트 정도에 이릅니다.

    높은 염분 농도로 인해 물의 밀도도 증가하고, 이에 따라 부력도 증가하게 됩니다.

    이렇게 커진 부력이 사람의 몸을 물위에 뜰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 사해에서는 물의 밀도가 사람의 몸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아무리 움직이지 않아도 가라앉는 대신 튜브처럼 차연히 떠오르게 되며 책을 읽거나 잠을 자는 스포츠도 가능할 정도로 부력이 강하게 작용합니다

  • 사해 물은 소금 농도가 약 30%이상으로, 일반 바닷물(약 3.5%)보다 훨씨 짙고 무거워서 밀도가 매우 높습니다. 밀도가 높은 액체에서는 부력이 강해서 사람 몸이 자연스럽게 물 위로 떠오르게 됩니다. 즉, 사해는 초고염수라서 몸이 가라앉지 않고 둥둥 뜨는 겁니다. 그래서 특별한 힘 들이지 않아도 편한히 떠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