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주변 국가들과의 갈등은 영토, 종교, 정치 문제 등이 얽혀서 매우 복잡합니다.
유대교와 이슬람교의 성지가 겹치는 예루살렘 운제, 팔레스타인과의 문제 등도 있죠.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근본적인 불신과 역사적 상처 때문에 해결이 매우 어렵고 전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원죄는 영국에게 있구요
영국이 세계대전을 치르면서 유대인의 자본을 지원받으면서 팔레스타인 땅에 유대인의 나라를 건설 지원을 약속을 했고 또 아랍도 나치에 대항하여 같이 싸우는 조건으로 독립을 보장하는 약속을 하면서 같은 땅을 두고 이중의 약속을 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