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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단호한치즈라면
전에 제가 길을 가다가 엄청나게 큰 카메라가 있던데 갑자기 뭔가 저한테 카메라가 비춰지는 느낌이 들어서 빠르게 장소를 옮겼던 기억이 있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얄쌍한도요133
카메라 공포증은 거의 모든 일반인들한테 있는거 같습니다. 저란 존재를 방송에 알리기 싫어하는 사람이 엄청 많고 알리고 싶은 사람은 극소수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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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선장
카메라공포증이라는 것은 대부분있는건 아니고 특별히 카메라에대해서 의식을 많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별히 의식하지 않는편이라면 그런공포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최고지식커뮤니티아하
카메라 앞에만 서면 머릿속이 하얘지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현상은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겪는 자연스러운 반응이랍니다 갑작스레 큰 렌즈가 본인을 비추면 누구라도 당황하고 피하고싶은 마음이 들기 마련이지요 남의 시선을 의식하게되는 본능적인 부분이라 그런정도의 반응은 지극히 정상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훈훈한두꺼비124
나의 의도와 상관없이 카메라에 나의 모습이 담기는 갓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가워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일방적으로 찍히는 거라면 나의 어떤 무습이 담겨 있을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는 건 당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