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제 지인이 잇는데 자꾸 전화를 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힘들고 기분나쁜바를 이야기하며 타인 험담을 하는데 그걸 들어주고 나면 너무 힘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되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있는 느낌을 받으신다면 당연히 그 지인에게 그러지 말아달라고 하는게 맞습니다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왜 시간을 낭비하고 나의 에너지소비를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딱 잘라서 말하세요

  •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세요. 그런 이야기를 듣고있으면 너무 힘들어지니 이제그만 해줬음 좋겠다고 하세요. 그렇게 말을 했다고 기분나빠 연락하지 않는다면 손절하시면 될듯하네요

  • 지인으로부터 이런 감정 쓰레기통으로 전락되는 느낌이 들면 친구와 진심으로 대화하고 이것이 안고쳐지면 친구를 멀리하심이 좋아 보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지인이 본인 힘들고 기분나쁜일이 있을때 전화한다면 저는 그런이야기할꺼면 전화하지말라고 할것같습니다.좋지않는이야기는 들을필요없습니다.

  • 그걸 왜 들어주고 계세요 아무리 지인이라도 가족도 아니고 인연은 끊을 수 있습니다 계속 질문자님을 정신적으로

    힘들게만 하는데 인연을 끊으세요 아니면 이런 이야기 그만좀 하라고 성질내세요 뭐 어때요 날 힘들게 하는

    존재는 성질을 내서라도 그러지 못하게 해야지요 내가 일단 힘들어 죽겠는데 그럼에도 계속 받아주시는게

    오히려 이상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