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순한고양이

순한고양이

회식 한번도 참석 안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한번도 참석 안하고 일만 하는 사람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요즘 강요는 안 한다고는 하지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운찬코요테206

      기운찬코요테206

      안녕하세요. 기운찬코요테206입니다.

      10년 전의 회사 회식 문화는 참석을 당연시 했고 지나친 음주, 노래방 문화, 1/2/3차 등이 일반화 되어 있었습니다

      최근 코로나로 인해 회식 문화가 거의 진행되지 못했었고

      그런 회식하지 않는 문화가 3년 정도 유지 되었습니다

      회식 참석을 강제적으로 강요할 수는 없고 개인적인 부분으로 보입니다

      요즘은 1차, 석식만 진행하는 경우도 많으니 간단히 점심을 같이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럭셔리한족제비16입니다.

      가끔씩은 술을 안먹더라도 참석은 해야되지 않을까요?

      그래도 직장동료들간에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친분도 만들고 좋을텐데..

      저는 한번도 참석 안한다는거에 조금 그렇네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회식 참여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다양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서로의 가치관도 틀리는 건 당연지사 입니다.

      그런 모임 자리를 싫어하는 사람을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 자리가 불편하다면 당연히 싫어할 수도 있으니깐요.

      참석 하고 안하고는 본인 의사에 달린 거니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주는 것이 맞겠죠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건강한 조직생활을 위해서는 회식도 참여할수 있으면 참여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조직원들간의 교제도 중요한거같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진지한갈매기26입니다. 서로 친해지기 위해 회식을 갖는 경우도 있겠지만, 회식을 참석 안하는 것은 술자리나 모임을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공적으로 관계는 맺고 싶어도 사적으로 친해지고 싶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진실한코뿔소202입니다.

      그냥 회사는 돈을버는 직장이라고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굳이 회사안에서 교류를 하고 싶지 않아서 일만하고 간다

      이런식인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굉장한까치37입니다.

      아직까진 5060이 상사로 자리잡는게 만연한 세대라 꼰대는 어딜가나 있고 회식 빠지는 걸 싫어하시더라구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