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대부분 사람은 월요일 출근이 부담되는데 경력이 적을수록 더 심한게 맞는가요?
주말 휴식을 취하고 월요일 일찍 출근하는 것은 대부분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경력이 오래되어도 어느정도 부담을 가지게 되는데 경력이 적을수록 더 심하게 느끼는게 맞는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꼭 경력과 비례하는 것은 아닙니다.
경력이 많아지면 책임지는 부분이나 관리할 부분이 늘어나 부담을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저는 신입 시절보다 지금 월요일 출근에 큰 부담을 느끼지 않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꼭 경력과 비례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물론 대개 경력이 적으면 더 부담이 되고 스트레스가 많을 수 있지만,
경력이 많다고 하더라도 나름대로의 부담이 될 수는 있습니다.
경력이 적을수록 경험이 적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당연히 경력이 많은 사람보다
출근에 대한 부담감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이상한 것은 절대 아니고 경험이 쌓이다보면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현상이기 때문에
경력이 얼마 되지 않으신다면 최대한 그 시기에 많은 것을 잘하려고 하기보다는
배우려고 하는 자세를 지닌다면 좋습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경력으로 나누기 애매한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솔직히 주말 쉬고 다시 월요일 출근하는게 큰 부담까진 아니라고 봅니다
단지 쉬다 출근해야 되는 상황이 싫은거죠
누군가에겐 부담이겠지만 대부분은 싫은게 맞을겁니다
맞아요...직장인 대부분 일요일에 쉬고 월요일에 출근하려면 갑자기 없던병도 생겨요!!! 일명 '월요병'이죠!!
주말에 쉬면서 확실히 힐링을 해주셔야합니다. 그래야..월요일도 척척~~ 이겨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기는듯 합니다.
신입일수록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 일이 많아서 더 힘든것도 사실인듯 합니다.
사람마다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아무래도 경력이 적을 수록 조금 더 월요일 출근이 부담되는 것 같습니다.
경력이 많은 분들은 출근이 일상이되고 어떤 일이 생기고 어떻게 처리해야할 지 예상이 되는 반면에 경력이 적은 분들은 그런 부분들을 예상하고 극복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월요병은 모두가 힘듭니다.
단순히 나이, 경력만으로 그 경중을 설명할 수 없고 여러 요인이 겹쳐서 나타납니다.
물론 경력이 적은 사람에게 듸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이유들도 있죠.
업무숙련도 부족으로 주말 동안 감이 끊기면 다시 시작하는 게 더 버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상사나 선배에게 평가받는 입장이 많으니 긴장감으로 출근이 더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회사 분위기, 조직 문화에 아직 익숙하지 않아 에너지 소모가 크다 보니 월요일이 더 무겁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경력이 많은 사람도 힘듭니다.
책임과 업무량이 커지면서 월요일부터 프로젝트 혀의, 보고, 의사결정 건들이 몰려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관리직일수록 주말 동안 쌓인 문제를 정리해야 한 오히려 더 부담스럽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경력이 적을수록 상대적으로 월요일 출근이 더 버겁게 느껴지는 경우가 흔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경력이 쌓여도 일의 무게와 책임감 때문에 또 다른 차원의 부담이 생깁니다.
경력 단계별로 힘든 이유가 다를 뿐 월요일 출근 자체는 대부분에게 부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