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벨리는 미국의 특정 도시를 여러 개 묶어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시장 같은 것이죠. 물론 그 시장의 크기가 너무 큰 곳이죠. 기업들이 많이 몰린 곳으로 한국으로 비유하면 분당과 비슷한 곳입니다. 이렇게 기업이 몰려서 실리콘 벨리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고 이들이 소속된 지역 이름이 실리콘 벨리는 아닙니다. 그냥 기업이 많이 모인 곳을 그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실리콘 벨리에 들어가는 지역은 보통 산타클라라, 서니베일, 쿠퍼티노 등이 있습니다. 이런 지역에서 기업이 생기고 많은 기업이 이사를 오면서 실리콘 벨리라고 불리는 것을 이해하고 보면 더 쉽게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