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특수부대 군인들은 정신력이 강해서 욱하는 기질은 없나요?
특수부대 군인들은 정신력이 강해서 욱하는 기질은 없나요?
욱하는 기질 자체가 정신력이 약하다는 거라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특수부대 군인들은 가혹한 훈련을 많이 받잖아요.
그걸 견뎌내려면 욱하는 기질이 있더라도 훈련하면서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욱하는 것은 특수부대 군인들도 욱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결국 욱하는 것은 특수부대원들도 사람이다보니 어쩔 수 없이 생기는 강점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도 정신력이 강하고 멘탈이 강하다보면 이런 욱하는 성격을 줄이는 것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욱하는게 정신력이 약하다기 보다는 현명하지 못하는거죠
특정 감정인 분노의 한부분을 바로 표출해야 하는 성격인데
그냥 분노조절이 안되는 겁니다
훈련한다고 해서 사라지진 않습니다 정신적인 훈련을 해야하는거죠
육체적, 정신적 훈련을 통해서 감정 조절 능력은 남들 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군인 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반복 적인 훈련을 통해서 조절 능력을 기를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특수부대 군인들도 사람이라 욱하는 감정이 완전히 없진 않습니다. 다만, 엄격한 훈련과 정신력 강화 과정을 통해 감정을 조절하고 통제하는 능력이 훨씬 뛰어나게 발달합니다. 욱하는 기질이 정신력 약함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특수부대원들은 충동을 다스리고 침착함을 유지하는 훈련으로 그런 기질이 많이 줄어드는 것이 맞습니다.
힘든 훈련 같은 거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정신력이 강해지기 때문에 그런 컨트롤은 더 일반 사람보다 잘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욱하는 것도 있겠지만 거의 다 대부분은 그런 거를 참을 수 있는 그런 성향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특수부대 군인들 같은 경우에는 정신력이 강하기 때문에 오히려 욱하고 성질내고 이런 거를 절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격투기 선수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오히려 욱하고 이런게 더 많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수부대 군인들은 그런 것도 컨트롤 할 수 있어요
예전에는 특전사, 해병대 군인들의 경우 훈련이 빡센만큼 자신에 대한 자신감도 뿜뿜하고, 가호도 잡고 그랬어요.
그러다보니 싸움도 많이 일어나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랬다가는 바로 징계에 사안에 따라 강제 전역도 가능하기에 함부로 주먹을 휘두르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