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굉장한쮸빠추입니다.
무작정 따라만하고 별도의 얘기나 접근은 없는건가요?
작성자 말 그대로 사실이라면 당연히 이상한점을 느낄수 밖에 없겠네요.
당사자가 아니라면 알 수 없는 의심점이 있을테니 단순히 피해망상이러나 예민하다고 치부하기엔 걱정이 될만합니다.
우선 다른 분, 신뢰가 가는 3자가 있다면 부탁을 해서 객관적으로 봐달라고 하고 그 뒤의 일을 결정하심이 맞으시겠고
그런 3자가 없다면 우선은 힘들어도 무시하거나 신경쓰지 않음을 나타내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그러면 반응이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