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공공장소에서 충전은 범죄의 표적이 될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공공장소에는 휴대폰 충전기가 설치된곳이 많은데요. 저도 가끔 이용을 하는데 이런곳에서 충전을 하면은 범죄의 표적이 될수도 있다고 하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공공장소에서 충전은 범죄의 표적이 될수도 있다는 내용은 처음 들어서 찾아 보았는데요.
주스재킹, 전원해킹이라 하여 다중이 사용하는 usb충전기에 악성코드, 케이블을 설치해 데이터를 읽고 훔치거나 심지어 추적까지 한다고 합니다.
이런 위험성이 있기에 대부분 사람들이 개인충전기 이용이나 보조배터리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조심해야 될 것 같네요.
공공장소에서 충전은
범죄의 표적이 될수 있다는
말은 처음 듣는 것 같아요.
휴대폰을 충전할 때
누군가 절도하는 것 외에
다른 범죄가 발생한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
공공장소 충전기엔 쥬싱 해킹 위험이 있어 데이터가 유출될 수 있습니다.
USB포트를 통해 충전과 동시에 휴대폰 내부 정보에 접근하는 악성 장치나 숨겨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전을 위해서는 자체 충전기 사용이나 데이터 차단 케이블 이용이 좋습니다.
범죄의 표적이라함은 휴대폰을 몰래 훔쳐서 장물로 팔아 넘기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것 같네요.
휴대폰의 경우 장물로 팔아도 기종에따라 20~100까지도 호가하기 때문에 나쁜마음먹고 하면 꽤나 쏠쏠할것으로 예상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몰래 악성코드등을 심어 금융권 해킹으로 돈을 뺴갈수도있는거고요.
또는 갤러리안에 민망한사진등이있으면 지인들에게 뿌리겠다 협박도 가능하겠죠?
안녕하세요
공공장소에 usb-c단자를 꽂았을때 충전만 되는게 아니라 데이터 전송기능도 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의 우려 때문에 그런 말이 나온 것 같습니다.
대부분 그렇지 않겠지만 단 1%의 가능성이라도 조심은 해야겠지요.
공공 충전기에 몰래 심어둔 악성코드가 충전하려는 스마트폰으로 옮겨가 개인 정보나 금융 정보를 빼내갈 수 있답니다. USB 케이블이 충전만 하는 게 아니라 데이터도 전송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가능한 거죠. 안전하게 충전하려면 개인 충전기나 보조 배터리를 사용하고, 꼭 필요하면 벽면 콘센트를 이용하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