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 해결방법 좀 조언해 주세요. 돌아버리겠네요..

부부싸움 해결방법 좀 조언해 주세요. 돌아버리겠네요..

잘 지내다가, 저녁을 먹기위해서 서로 고민 중

와이프는 배가 부르다며 먹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남편, 자녀 저녁을 와이프가 차렸습니다. (피자와 스파게티) 다 차리고 같이 먹자고 하길래.. 안먹는다며 먹으려고 ( 아무뜻 없음 ) 그렇게 와이프에게 이야기하니, 갑자기 얼굴을 붉히더니 기분나쁘다고 저에게 화, 언성 높이면서 화를 내어서 부부싸움을 했습니다.

(그 전까지 웃고 즐거운 시간)

전 갑자기 나타난 상황에 당황하고 이해가 전혀 되지 않는데, 와이프는 그 말이 너무 기분나쁘다고 난리난리를 치내요. 난리난리 상황은 저도 의도없고 아무생각없는 사항이라 이해할수 없다고 이야기 했던 상황입니다. 참 답답한데 뭘 풀어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게 무슨상황인지 답답합니다...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부 싸움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의 내려놓음 인듯합니다. 이해해기 어려운 부분이 참 많지만 싸움 직전에는 아내분의 행동과 말을 그저 듣고 이후 차분한 분위기를 형성하여 이야기를 나누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사실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은 늘 많이 생깁니다.

  • 부부싸움은 가끔씩 생길 수 있는 일이에요.

    서로의 기분이나 생각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갈등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럴 때는

    서로의 입장을 들어주고 차분히 대화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 안녕하세요 더없이 호의적인 비단뱀입니다. 여자는 감정의 동물이고 남자와는 다른면이 있는거 같습니다. 미묘한 감정에 기분이 그렇기도 하고 남편의 말 한마디에 감정기복이 새이기도 합니다. 아내분이 화가 나있다면 잠시 기다려주시고 어느부분에서 화가났는지 대화로서 풀어보심 좋을거 같습니다.

    같이 사는부부라도 전부 알지는 못하며 서로 말하고 대화하지 않으면 모르거든요

  • 원래 여자들은 한달에 한번 마법에 걸릴때도 그렇고 갱년기가 되면 또 그렇고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기분이 들쑥날쑥 할수 있어요~

    그럴땐 잠시 시간을 주면 괜찮아 질듯해요~

    저도 여자이지만 정말 화가나서 화를 내는 경우보다 그럴때가 더 많거던요~

    아무튼 잘 화해하시길~

  • 제가보기엔 와이프가 피자와 스파게티를 시켜준건 남편분이 그래도 드시기를 원했던것같은데 또싫다고하니 화가 나신걸로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내분 성격이 변덕이 심한 가보네요.

    하지만 가족이고 평생 살 사람이잖아요.

    아내분이 막 화를 내면 같이 화내지말고 가만히 조용히 바라보고 끝나면 차분하게 말하세요.

    왜 그렇게 화내는지?

    뭔 일있냐구?

    한발짝 물러서서 5초만 참으면 부부싸움 안합니다!

    고장난명(孤掌难鸣)이라고 질문자님도 참는 성격이 아니라 싸우는 겁니다!

    문제를 항상 밖에서 찾지 말고 역지사지로 내안에서 찾는 습관이 필요해보이네요!

  • 아무래도 부인하고 싸우면 남편도 괴롭고 힘들어요 큰일 아니라면 적당히 먼저사과하고 넘어가는것도 좋아보입니다 집안 분위기 썰렁하자나요

  • 아무래도 부인께서 음식을 다 차렸는데ㆍ 안먹다고하니 화가 나신듯합니다ㆍ저녁을 안먹을때는 미리 애기하는것이 맞는듯합니다ㆍ미안하다고 먼저 애기해보세요

  • 기껏하고 차렸는데 미리얘기한것도 아니고 다 차려놨는데 안드신다고하니 화가 나신것같은데

    무슨 이유로 안드신다고 한지는 모르겠으나

    둘이서 술한잔 하시면서 뭣땜에 기분이 나빴는지 얘기해줄래~?

    라고 물으시거나 그때 안먹는다고해서 미안하다

    무엇땜에 화가났는지 얘기를 해주면 고치겠다 하세요

  • 이런경우가 처음이라면. 다음부터는 이런상황에 조금은 조심스럽게 해야될것 같습니다.

    와이프분이 이런 농담을 받아내지 못한다면 하지 말아야할것 같아요

  • 서로의 정이 없다면 부부간 다툼도 없겠죠. 누구 할것없이 먼저 손내밀고 미안하다고 사과부터 하시면 해결된답니다. 그리고 손잡고 앞으로 다투지 만차며 안아보셔요~~

  • 부부싸움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죠.

    그렇다고 심하게 다투면 그 또한 남보다 못하게 되는게 참 우습죠. 누구나 부부간에 다툼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소내밀어보셔요! 그리고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보셔요~~

  • 아내 분이 배가 부르다고 먹지 않겠다고 했지만 그래도 예의 상 예기 한 건데 화를 내니까 이해가 안될 수는 있습니다. 저는 그런 상황에 같이 먹자가 아니라 안 먹어도 괜찮겠냐고 물어봅니다. 그럼 아내가 당신이나 먹어 말을 하면 더 이상 귄하지 않습니다. 즉 권유가 아닌 걱정을 앞세우면 좋게 해결됩니다.

  • 부부싸움은 아주 사소한 일로 다툼을 할수가 있답니다생각지도 않는 부분에서 서운하게 생각할수도있습니다 부부도 배려와 양보심이 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 부부싸움은 오래부터

    벼르고 하는것이 아니고

    사소한 말로 시작 되는것이

    다반사 입니다

    남편분은 아내가 저녁준비를했스면 먼저 수고했다고

    잘먹겠다고 우리를 위해서

    또 피곤하게 일을했네요

    먼저 했더라면 그런일이

    없었을것 같습니다

  • 감정이 격해진 상태에서는 생산적인 대화가 어렵습니다. 잠시 시간을 두고 진정하세요. 산책을 하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습니다.

  • 부부싸움은 종종 작은 오해에서 시작되곤 해요.

    와이프 분의 기분이 상한 이유를 이해하려고 해보세요.

    그 상황에서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해요.

    혹시 다른 스트레스나 고민이 쌓여있을 수도 있으니,

    대화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조금의 시간이 지나면 상황이 나아질 수도 있으니,

    조급해하지 말고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해보세요.

  • 우선 남편과 자녀를 위해 열심히 저녁을 차렷는데 말꼬리를 붙잡는듯한 말투로 따지듯한 발언에 와이프 분이 기분을 나빠 하셧는거 같습니다 배가 부르지만 남편과 저녁식사를 함께 하려고 저녁을 차렷는데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면 와이프 입장에서는 당연히 기분나쁠거 같네요 저녁을 차릴떄 남편분도 같이 좀 하시지 그러셧습니다 아무것도 안하다가 실컷 차려 놓고 밥먹자는 말에 따지듯한 말투면 저라도 기분이 나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