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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빨간메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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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의 페이코인 어떻게 보시나요ㅜㅜ

상폐위기에 회복이 안되는 상황인데

5년째 가지고 있다보니 먼가 비전이 있다고 보여지는데

전문가님들 생각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경제전문가

    박형진 경제전문가

    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페이코인은 국내 규제에 맞지 않아 현재 결제 중단이 되었으며 이는 시장성을 잃은것과 동일합니다.

    국내 주요 거래소에서 상장폐지 상황이지만 해외 시장을 공략하려는 모습과 실제 국내 결제 대행 최대 거래사이기 때문에 가망이 있어 보일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규제 등이 상당히 강화되고 있으며 이는 국내 재진입의 장벽이 높아 다시 회복되기에는 확답이 없습니다.

    마냥 기다리기 보다는 실명계좌 확보가 실제 될 수 있을지 흐름을 판단하면서 손절의 결정을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다날의 페이코인은 현재 상장폐지 위기에 처해 있으며,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에 대한 규제 리스크와 시장 환경 악화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한 것입니다. 다날은 본업인 휴대폰 결제(PG) 사업에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가지고 있으나, 페이코인 사업은 상장폐지 가능성으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투자자 신뢰 회복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과거 5년간 보유하며 비전을 믿으셨다면, 장기적으로 가상자산 결제시장과 관련 기술의 발전 가능성을 기대하신 것으로 보이나, 현재로서는 페이코인 자체의 규제와 시장 불확실성이 큰 부담입니다.

  • 다날 페이코인은 현재 국내 원화거래소 상장 유지가 불확실하고 거래량도 위축된 상태라 회복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 5년 보유했다고 비전이 보장되지는 않으며 실사용처 확대와 재상장 확정 공시가 없으면 반등 기대는 현실적으로 제한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다날의 페이코인은 결제 기반 확장이라는 사업 모델은 의미가 있지만, 상장 유지와 직결되는 규제 리스크와 거래소 정책 변화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라는 점이 가장 큰 불확실성입니다. 5년 보유로 인한 기대감과는 별개로 현재는 사업의 실질 매출 기여도, 규제 명확성, 거래 재개 가능성 같은 객관적 지표를 기준으로 냉정하게 재평가하는 구간이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주신 페이코인은 과거의 고점을 회복하기는 너무 어렵고, 국내 결제 또한 승인을 받지 못했습니다.

    다만 국내 대신 해외에서 라이선스를 확보하는 점을 보아서 서비스 런칭은 가능 할 수도 있다 라는 여지를 주고 있는데

    냉정하게 말씀 드리자면, 반등을 할 때 조금씩 매도 하는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상승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상 코인의 경우 비트코인을 제외하면 그 자체를 명확하게 증명하지 못하였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코인들이 뭔가 특별한 것을 실제로 보여주지 않는 이상 매물대가 쌓인 코인은 과거의 고점을 넘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한번정도 반등이 오시면 매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만, 이러한 반등이 현재 하락장이다보니 내년이나 내후년에 올 수 있는 점 도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