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동안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곳을 마음껏 자유롭게 가보고 싶습니다. 내가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에서 여러 곳을 구경하고 또 내가 한번도 보지 못한 것을 정리해서 기록하고 또 자유롭게 놀면서 그 내용들을 정리하면 기록하고요. 놀면서도 기록과 보존은 끊임없이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오전이나 오후에는 배드민턴이나 런닝 같은 운동으로 조금 신체 활동을 하고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그 뒤로는 노래를 들으며 그림을 그리거나, 조용히 책을 읽는 등 정적인 활동으로 하루를 마무리할 듯 해요. 평소에 하기 쉽지 않은 영화관을 가서 영화를 보는 등의 활동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