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 살고 있는지 모르겠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취업이 무서워서 집에서 혼자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타로상담이고요.

정년 보장안되고, 온라인 사업에 수입이 들쑥날쑥 불안하지만요.

회사에서 따돌림, 텃새, 성희롱 등등을 당해왔기 떄문에 회사가 무섭습니다.

내가 이렇게 사는게 맞나 싶기도 해요.

\내가 잘 살고 있는지 모르겠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거꾸로 흐르는 시냇물 입니다.

    많은 걱정이 있으시겠네요.

    저는 잘살고 있다는 기준이 남한테 민폐 안끼치고 사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사람이라면 가끔 그런 생각을 해보고 고민을 해보는것같아요

    특별히 바뀌는건없지만 먼가 부족한 생각이 드는데 잘살고있는게 맞을거라봅니다

  • 잘살고 있다는 것은 본인이 만족하느냐에 달린것 같아요.예를 들어 직장생활을 하면서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직장생활이 만족스러울거고 님처럼 과거에 회사생활에서 그런 일들이 있으면

    고민이 많이 되긴합니다.그러나 회사도 정년도 보장이 안됩니다.정년 보장되는 회사는 공무원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시는 일이 만족스러우면 잘 살고 계시는겁니다.사람과의 관계는 진짜 어렵거든요.

    예를들어 글을 쓰시는 분들도 집에서 프리랜서로 일하십니다. 그분들은 본인들이 만족하는 일을 한다고 생각하며

    그것은 잘 산다고 볼수 있습니다.

    지금 잘살고 있는지는 남이 아닌 본인 생활에 만족하는지를 생각해보세요

  • 예전에 이겨내기 힘든일을 겪으셨네요ㅠㅠ 하지만 저는 오히려 안으로 파고들면 안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꼭 그렇게 나쁜사람들만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사람한ㅌ[ 받은 상처는 사람으로 치료하는거라고 하잖아요 프리랜서일을 하시면서도 간단히 하실 수 있는 아르바이트라도 좀 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계속 사람을 피할수는 없는거잖아요 스스로 이겨내셔야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글쎄요~~? 누가 뭐라해도 질문자님이 지금 생활이 만족하면 되는거죠~직장생활에 이겨낼 자신이 없으면 지금처럼 해도됩니다~~

  • 자신의 인생은 누구도 대신 살아주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시고 지금 삶에 만족하시면 됩니다 전에 안좋은 기억들이 있으신 것 같은데 지금 삶에서는 그런 것들에서 자유롭고 구속 받지 않는 것만으로도 행복하신 겁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본인이 현재 살고 있는 곳이 만족스럽다면 잘 살고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잘 살고 있지 않다고 생각 됩니다. 누구나 다 만족하는 삶을 살 순 없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본인이 마음에 드는 삶이 만족한 삶이 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이 지금 하시고 계신 일에 만족을 어떻게 하시느냐의 따라 잘 살고 있는지 아니면 못 살고 있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만약 지금 하고 계시는 일이 힘들고 어렵다면 다른 일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게 아니라면 지금 잘 살고 계시는 겁니다.

  • 그건 누군가가 알려주는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스스로 생각하는 거고, 마음을 먹기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그만큼 스스로가 고생하고 잘한 점도 발견해 살펴 보는 게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