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 중에 뭐가 더 혜택이 좋나요?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 중에 뭐가 더 혜택이 좋나요?

그리고 기후동행카드 없어지는 건 아무래도 서울 교통비 무제한 혜택 때문에 예산 부족이라서 그런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기후동행카드가 유리했던 경우

    --> 서울 시내에서만 지하철과 버스를 타며 교통비가 크게 나오는 서울 거주자에게 유리합니다.

    모두의카드가 유리한 경우

    --> 광역버스·GTX·신분당선을 타거나, 이동량이 적은 달과 많은 달의 기복이 있는 사용자에게 유리합니다.

    기후동행카드가 사라지는 진짜 이유

    --> 실제로는 중복 제도로 인한 혼란 방지와 국가 단위 교통 지원 사업 일원화 때문입니다.(이중 사업 일원화 및 시스템 통합)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용 지역과 교통 수단에 따라서 다르지만, 서울 중심에서 이용하는 경우는 기후동행카드가 유리하고 전국구 사용을 원하신다면 모두의카드가 유리합니다.

    서울 밖으로 출퇴근하거나 신분당선이나 GTX, 광역버스를 자주 타는 경우에는 모두의카드가 유리하고

    서울 내에서만 지정된 대중교통을 매일 자주 이용하는 경우는 기후동행카드가 유리합니다.

    기후동행카드가 없어지는 이유는 예산 부족 이라기 보다는, 다른 카드와 혜택이 비슷해 중복 정책으로 인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는 서로 다른 장점이 있으니 경쟁하게 만든 정책으로 보입니다

    예산문제는 아니고요, 기후동행카드는 정기권방식이고 모두의 카드는 신분당선등 처럼 비싼 교통수단, 전국이동이 많은 분들께 유리하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기후 동행 카드는 서울시내 대중교통, 따릉이, 한강 버스 등 서울 중심의 교통 이용에 특화 되어 있고 모두의 카드는 전국 대중교통, GT X, 신분당선, 광역 버스까지 포함해 일정 금액 이상 지출 하면 더 큰 혜택이 있습니다. 수도권 장거리 출퇴근 자는 모두의 카드가 더 유리합니다.

    그리고 기후 동행 카드가 종료 된 이유는 국토교통부의 전국 단위 교통 정책과 서울시 사업간 중복 지원을 줄이고 행정 및 시스템을 통합 관리 해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