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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시 번역기 사용할때 번역 오차범위 줄이고 사용 용이한 앱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외여행시 번역기 사용할때 번역 오차범위 줄이고 사용 용이한 앱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파파고는 오류가 좀 많은듯해서요

사용하기도 용이하면 좋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파파고말고 구글번역기라는것이 있는데 이게 전세계적으로 데이터가 많아서인지 영어나 다른나라말을 옮길때 그런대로 문장이 매끄럽게 잘나오더군요 사진을 찍어서 바로 글자를 읽어내는 기능도 요새는 참 좋아졌고요 어르신들이 쓰기에도 화면이 복잡하지않고 단순해서 해외나갔을때 길찾거나 메뉴판볼때 이거하나면 큰불편없이 다닐수있을겁니다.

  • 해외여행 번역기는 “딥엘 + 구글번역 조합”이 현재 기준에서 가장 오차가 적고 실사용도 안정적입니다. 파파고가 나쁘다기보다는, 특정 상황(긴 문장, 뉘앙스, 현지 표현)에서 한계가 있어서 그렇게 느끼신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 확인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파파고 제외하고 가장 무난하게 추천하는 건 구글 번역기입니다. 지원 언어가 많고 오프라인 번역 기능도 지원해서 인터넷이 잘 안 되는 상황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단순 번역기보다 AI 툴을 함께 활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ChatGPT나 Gemini 같은 AI 툴들은 단순 번역이 아니라 우리나라 어감에 맞는 자연스러운 번역을 해줍니다. 특히 메뉴판 사진을 찍어 업로드하고, 한국인 입맛에 맞는 메뉴 추천해 달라 등으로 활용해 보시면 번역기보다 훨씬 편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