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 모두가 대영제국에 강한 자부심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부심은 있는 편이지만 식민지 시대에 대해서는 세대와 개인 성향에 따라 평가가 많이 갈립니다
나이가 많은 세대는 긍정적으로 보는 경우도 있지만 젊은 세대는 식민지 지배의 부정적인 측면을 함께 바라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현재 영국 사회 분위기는 과거 제국의 역사 자체보다 현재의 문화, 민주주의, 교육, 스포츠 등에 더 자부심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