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들은 여전히 대영제국의 프라이드와 자부심이 매우 강한가요?

영국은 자존심이 매우 센국각입니다. 그렇다면 영국인들은 여전히 대영제국의 프라이드와 그 자부심이 매우 강한지 현지 분위기는 어떠한지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니요 거의 없어요 자부심 일부 남아 잇게지만 젊은 세대에 볼수가 없어요 혜택이 누린 세대가 아니고 말이조 지금경제 안 좋은 니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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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부심이 있죠.

    지구상의 상당부분이 자신들의 식민지 였고 산업화의 발상지였으니까요.

    물론 제국주의의 시작점으로 엄청난 폐해를 지구에 남긴 국가이지만 반성보다 자부심이 대단한 나라라고 봐야죠.

  • 영국인 모두가 대영제국에 강한 자부심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부심은 있는 편이지만 식민지 시대에 대해서는 세대와 개인 성향에 따라 평가가 많이 갈립니다

    나이가 많은 세대는 긍정적으로 보는 경우도 있지만 젊은 세대는 식민지 지배의 부정적인 측면을 함께 바라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현재 영국 사회 분위기는 과거 제국의 역사 자체보다 현재의 문화, 민주주의, 교육, 스포츠 등에 더 자부심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