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이 일하는 형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위로해주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저는 제 인생이 가장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랑 일하는 41세 형이 있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가정까지 있는데 아직도 월급이 저보다 100만원이 적더라고요..

월세살고 있고요..

맨날 힘들다고 하는데 위로하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위로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의 노하우를 알려 주세여. 월급이 적은 이유와 그 것을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본인이 알고 있는 방법들을 공유 하면 되지 읺을 까요. 예를 들어 학력 이라면 정부 지원 방송 통신 대학교를 가서 더라도 학력을 극복 하려고 노력을 하고 기술.이라면 자격증을 더 딴다.던지 하는 현실적인.방법이 있을 것 입니다.

  • 같이 일하는 동료의 월급 작은 것과 힘듬을 호소함에 있어 제일 큰 위로는 그 고충을 잘 들어 주고 이해하며 공감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때때로 술 한잔 사주며 이야기를 잘 들어 주세요.

  • 질문자님도 힘드실텐데 남을 걱정하시는게 참 대단하네요 아무래도 형님께서는 현실적인 도움이 필요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직이나 부업 같은 실질적인 방법을 함께 고민해드리는게 나을 것 같아요 글고 말로만 위로하기보다는 가끔 식사도 함께하면서 이야기 들어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마음이 힘드실 때는 누군가 내 얘기를 들어준다는게 큰 위로가 되니까요.

  • 진심어린 관심과 공강의 말을 전하는 방법이 있으나 그 사람의 성격에 따라서 그런 언급 자체를 기분 나빠할 수 있습니다.

    그저 표내지 않고 편안하게 지내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리 안타까워할 일도 아닙니다.

  • 본인이 안탑깝다고 생각할뿐이 그형님은

    자신이 불쌍한 인생이라고 생각하지 않을수도

    있어요 돈을 많이 벌면 당연히 좋겠지만

    다른곳에서 또 행복할수도 있잖아요

  • 그 형이라는 분이 월급을 적게 받는 이유가 있으실거에요. 실력부족이라면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집에 필요한 게 있다면 가끔 선물로 주면서 마음을 조금 달래줘 보세요. 이런 선행이 쌓여서 끈끈한 관계를 만들면 나중에 오히려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부디 잘 해결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