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츄 아토피 케어 어디까지 해야하나요

저는 시츄 두마리를 키우고 있어요

한아이는 12세. 한아이는 6세

그런데 병원비가 너무 많이 드네요

큰아이는 작년에 안구적출 수술도

받았어요

문제는 두아이 전부 피부병이 있는데

6세 아이가 발사탕이 너무

심하고, 아토피도 심해서

온몸을 긁어서 문제예요

병원에 가면 그때뿐이고

치료받을때만 좋아졌다가

다시 원상태

한달에 18~20만원자리 주사를

맞으면 괜찮은데

너무 부담이 크네요

예전엔 병원비 신경 안쓸정도로

경제적으로 좋았는데

지금 나이도많고 체력도 안좋아

4년가까이 제대로 일을 못하다보니

병원비가 솔직히 너무 부담되네요

두아이 한달지출이 월 30만원이

조금 넘네요 (사료도 아토피묭이라

비싸고 미용.기저귀.간식...)

작년 수술할때도 너무 안쓰러워

2백정도 치료비 과감하게 썼는데

이 아토피,피부염은

치료해봤자 다시 원상태니까

솔직히 밑빠진독에 물붓기예요

그렇다고

애들이 핥고 빨고 긁는데

나몰라라 할수도 없고요

어찌해야 쓰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약물 치료: 과거에는 스테로이드 위주였으나, 최근에는 부작용이 적은 아포켈 이나 사이토포인트 같은 표적 치료제를 많이 사용합니다.면역 억제제: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할 때 사이클로스포린 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2차 감염 관리: 세균이나 곰팡이 감염이 동반된 경우 약용 샴푸나 항생제 처치가 병행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