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어제 전기 자전거 뒷바퀴 타이어,체인교체가 10만원 나왔는데 질문이요.
자전거 수리점에서 어제 수리를 받았습니다. 타이어 교체는 8만 원, 체인은 2만 원이라고 하더군요.
공기 주입 어댑터도 빠져 있어서 추가로 작업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집에 도착해서 부품 가격을 확인해 보니,
타이어는 23,500원(할인해서 2만 원에 판매 중),
체인은 5,000원,
공기 주입 어댑터는 5,000원이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전거 수리점에서 부품비, 인건비, 보관비 등을 고려해 가격을 산정한다고는 하지만,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6만 원에서 7만 원 정도가 적정한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10만 원이면 너무 높은 편인지, 과도한 요금이었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조금 비싸다고 느끼실 만한 상황이기는 하나 비싸다고 느꼈으면 그 자리에서 해결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처리이죠.
수리점에서 인건비, 부품 재고 관리비, 매장 운영비 증을 비용에 포함해서 가격 책정을 하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조금 비싸보이는 명이 있긴 합니다.
정확한 명세서나 상세 설명을 지금이라고 요구를 해 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