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옆집이 밤 11시만 되면 너무 시끄러워요 진짜
하,, 4월부터 원룸에서 자취를 하고있는 여자입니다. 10월부턴가 옆집에서 밤 10시만 되면 욕하고 소리를 너무 질러요 진짜ㅠㅠ 남자분같은데 친구분들이랑 게임을 하는 거 같아요 뭐라고하는지 단어까지 들릴정도로 소리를 새벽 1-2시까지 질러대는데 남자라서 직접 가기가 좀 무서워서,, 집주인분한테 이상황을 말씀드려서 해결해도 괜찮을가요 ? 집주인분인 같은건물 꼭대기층에서 거주하구 계셔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옆집 소음 때문에 고생하시는군요.
옆집 남자분이 너무 무례하고 공공의식이 부족하네요.
직접 얘기하시면 부담이 될 수도 있으니 집주인에게 말씀하셔서 해결하는 게 좋아보입니다.
직접적인 소통은 소음문제에 적절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집주인이 같은분이라면 집주인분께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좋겠고, 동영상이나 음성녹음 자료등도 있으면 더 효과적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옆집 소음때문에 고층이 있군요 직접 대립은 하지마시고 관리사무실로 민원을 넣은 수밖에없답니다 직접대립하다보면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할수가 있답니다~
이런 건 바로 집주인분께 컴플레인을 넣으셔야합니다
직접 대면하시지는 마시고
집주인분께 현재 상황을 설명하시고
해결을 해달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가장 빠르고 안전합니다
여성분이시면 직접 이야기 하시지는 마시구요 동영상을 촬영해서 시끄러운 소음을 녹음하시고 집주인분께 녹음한 영상과 함께 소음으로 인해 피해을 보고 있다고 말씀하시는게.좋을것 같습니다
집주인에게 알리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에요. 직접 대면은 위험할 수 있으니 피하시구요 소음 시간대를 정리해 전달하세요. 무조건 참지 마시고 알리세요.
네 무조건 집주인분께 말씀하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증거확보입니다. 해당시간에 시끄럽게 하는거 폰으로 영상찍어서 증거남기세요. 그리고 집주인분께 말하는데 옆집이라고는 비밀유지 해달라고 부탁하세요. 밑집인지 윗집인지 옆집인지 남성분이 알아채버리면 안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