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인간관계에 대해서 대처법 알려주세요

동기생 한 명은 싸가지가 없다.

그래서 화가 있고 내가 처음 실수한거지만 지가 더 화내는

이런 경우에 어떻게 대처 해야 돼져??

무시가 답일까요?

그리고 여자 동기생 2명 더 있는데 1명 더 불편해졌다.

다른 한 분은 은근 힘든거 시킨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는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감정 소통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나와 성향이 맞지않는 사람들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 감정 하나하나 신경쓰고 스트레스 받지말고 무시하는 게 답이기는 합니다.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동기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이 이기주의 성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 회사에 그런 사람 있습니다.

    그걸 일일히 대응하다보면 스트레스 받아 직장 못 다닙니다.

    내가 먼저 이해하고 양보하고 배려하면,

    어던 어려운 직장도 즐겁게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

  •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사람과의 관계 때문에 가장 힘든점이 많습니다.

    누구는 이렇고 누구는 저렇고... 싸가지가 없는 사람, 일을 못하는 사람, 눈치가 없는 사람 등등 여러가지의 분류의 사람들이 있는데.. 하나하나 이런 사람들과의 감정에 휩슬리다 보면 결국 힘든건 내가 됩니다.

    그냥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나 고민하기 보다는 내가 할일에 집중하고 내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일을 진행하고 어떻게 설득시킬지 고민을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무시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그게 가장 좋고 그게 안된다면 내 편으로 만들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시면 좋습니다.

  • 회사 인간관계에 대하여

    어려움이 있는것은 어디나

    마찬가지 입니다

    내맘에 쏙드는 사람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일단 화를

    잘내는 사람은 되도록 선을

    지키고 사적인 모임을 하지

    않으면 화내는 일을 볼일도

    많지 않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무시한다고 마주치지 않을수 없지않나요??

    두분만의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가지고

    풀어보세요

  • 동기생중에서 싸가지가 없고 화를 많이 내는 성격이라면 회사에서 업무적으로만 최소한도로 접촉을 하고 그외에는 관계를 하지 않는 것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나아 보입니다.

  • 어느직장이든 이상한사람 꼭있습니다.아무리잘해도 욕을먹을수있습니다.그나마 조금이라도 인간관계를 수월하게 하는방법은 공적인 대화만 하세요.그리고 회사는 나의 민생고를 해결하기 위해 나가는것 뿐이라고 생각하세요.

  • 안녕하세요 저도 회사 생활을 20년 가까이 하고 있는데요 제가 20년 가까이 회사 생활을 하면서 느낀 것을 이야기해 드리자면 인간관계에 너무 얽매이지 마세요 그리고 마음이 담아 두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해야 다른 사람들도 무시하지 못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