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 그거 보면서 혈압이 엘리베이터도 아니고 로켓타고 올라가더라구유
개는 시누이가 키우는디 똥은 새언니가 치우고, 방 청소에 설거지까지 다 맡기는 건 심했어유
비위가 약하면 안 치우는 게 아니라, 키우질 말아야 하는 거 아닌가유?
강아지도 속으로 "주인 누구여?" 했을 것 같더라구유
시댁살이 자체도 쉽지 않은디 그걸 4년이나 저렇게 지내셨다는 게 더 놀랍더라구유
물론 방송이라 편집도 있겠지만, 보이는 모습만으로도 시댁 식구들이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분위기 같아서 답답했여유
저 같으면 참고 산 게 아니라 인내심 국가대포 출전했을 거 같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