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아이의 흥미를 높혀주는 방법이 중요할텐데, 억지로 시켜봤자 안할 애들은 안하더군요. 결국 아이가 잘하는 과목들은 인정해주고,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는게 좋은거 같아요. 결국 자녀의 미래는 자녀 자신이 만들어 나가는 것이란걸 본인이 알아야, 좀 해결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공부하라는 소리가 참 입떼기 힘들지않습니까 애들한테 억지로 시키면 반항심만 생기고 그러니까 부모님이 먼저 책읽는 모습을 보여주시는게 젤 낫다고 봅니다 글고 거실에다가 책상을 갖다놓고 같이 앉아있는 시간을 늘려보세요 애들이 부모가 딴짓 안하고 옆에 있으면 지들도 자연스럽게 책이라도 뒤적이게되는 법이거든요 그냥 일상처럼 만드는게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