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국회가 5박6일동안 공전했는데 필리버스터가 꼭 필요한가요?
오늘 뉴스를 보니, 국회가 방송 4법등을 5박 6일 동안 필리버스터 끝에 본회의를 통과 했다고 하는 군요?
이 어려운 경제난국 시대에 정치는 뭐하고 있는자, 국회는 5박 6일동안 하는 것 없이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이 5박 6일을 필리버스터로 낭비했습니다. 어차피 법은 통과되는데, 그 법이 타당치 않으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는거 아닙니까? 필리버스터로 5박6일을 보내는 동안 법이 통과되지 않는다면 조금이라도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통과된 법이 대통령 거부권도 없다면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러나 모든 제도적 장치, 견제와 균형, 삼권분립이 보장되어 있는데, 국회가 공전의 생활만 하고 있다니 안타깝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