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40대에 공장에 취직하는건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40초반 남자 입니다. 요즘 취업도 안되고 하니까 그나마 취업이 수월한 공장쪽 취업을 생각해보고 있는데요

공장도 공장 나름이라고 어려운일도 있지만 어렵지 않은 일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해보려고 하는데요

다들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공장일에 대해서요 것도 20대에 하는게 아닌 40대에 하는 공장일에 대해서요

공장일 해보신 분들이 답변해 주시면 좋을거 같고요 직접 경험을 해보신 분들이면 더 확실한 답변이 나올거라고 생각을 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40대에 공장 취업을 고민하시는 상황, 충분히 이해됩니다. 요즘 취업이 쉽지 않은 만큼 공장일을 선택하는 것도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공장 일은 체력적으로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단순 반복 작업부터 전문 기술이 필요한 업무까지 다양해서 본인의 능력과 건강 상태에 맞는 일을 찾는 게 중요합니다.

    특히 40대라면 경험과 책임감이 강점이 될 수 있고, 신입이라도 성실함으로 충분히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다만 오래 서 있거나 무거운 물건을 다루는 일이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몸 상태를 고려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시작하는 게 좋겠어요. 주변에 공장 일 하시는 분들의 경험담을 들어보고, 가능하면 직접 방문이나 체험해보면서 결정하시면 더 확실한 판단이 될 겁니다. 질문자님께서 본인에게 맞는 일자리를 잘 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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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공장에서 40대는 거의 뽑지않습니다.뽑아도 일용직이나 단기직원만 뽑아서 사용을 합니다.진짜 3d업종이나 채용가능하구요.쉬운업종은 대부분 여성이나 젊은사람들을 뽑습니다.

  • 40대에 공장취직하는것도 나쁘지않을것같습니다만 체력이 예전같지않으실겁니다. 공장을간다고 마음을먹으셨다면 체력관리후 지원하시는게좋습니다

  • 요즘에는 30대나 40대에서 50대까지 공장 취직에 일하시는분들도 많으셔서 나이 때문에 크게 위축되실 필요는 없어요. 적응이 빠르고 특별한 기술 없어도 시작가능하십니다. 다만, 장시간 서서 일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다루는 경우가 많아서 허리나 관절에 무리가는것에 지장이 있겠지만, 하실수 있다고 봐요.

  • 뭐든 일 하는거 자체거 좋은거 같습니다.

    열심히 일 하고 돈 벌어 생활하고, 일상적이지만 못 하는 분들도 꽤 많죠.

    일 한다는건 행복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