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교권이 무너지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요. 이게 체벌이 없어지면서 그런거같은데요. 다른나라에서도 체벌이 없나요?

우리나라 교권이 무너지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요. 이게 체벌이 없어지면서 그런거같은데요. 다른나라에서도 체벌이 없나요? 체벌도 그렇지만 학부모들의 도를 넘은 참견이 너무 심한거같더라구요. 다른 나라도 체벌도 없고 이렇게 선생님에 업무에 참견을 많이하고 연락을 자주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체벌이 있는 나라도 아직 많습니다.

    인근국가인 중국만 해도 체벌이 존재하고요.

    기타 태국이나 대만등의 나라도 체벌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체벌이 없는 나라는 영국 미국 한국등이 대표적인데요.

    제가 과거 외국인 학교에서 근무하며 체험한 바로는 우리나라 부모님처럼 극성이지는 않습니다.

    우리나라같은경우 과거 십수년전 교사들이 워낙 터를 훌륭하게 잘닦아오셔서 그들에게 배웠던 지금의 부모님들이 그 은혜를 못잊는 탓에 아이들을 과잉보호하게 되었고 그로인해 교사들을 탄압하면서 지금의 k교권이 탄생한것이죠.

    우리나라가 좀 특이케이스입니다.

  • 많은 선진국에서는 이미 학교 체벌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선진국에서는 상담, 규칙 교육, 상담교사 개입 등으로 문제를 해결합니다. 다만 학부모의 학교 개입 정도는 나라별로 차이가 큽니다. 우리나라처럼 문자, 전화, SNS 로 수시로 요구하거나 참견하는 문화는 상대적으로 드뭅니다.